梅花香便傳片紙-매화향기편으로 편지를 보낸다
恒多情語向全羅-언제나 다정한 사투리 전라도로
上方魯城尹拯宅-위쪽 노성(魯城) 담장 없는 윤증(尹拯) 고택
下面木浦洪魚膾-아랫녘 목포 코를 톡 쏘는 홍어회
無等山影潭湖入-무등산 그림자 담양호에 드리고
金萬平野國民倉-김제만경 황금들녁 국민의 곳간
南道千里手書信-남도천리 보내는 손편지 속에는
懇切救國呼訴文-간절히 나라를 구하자는 절절한 호소문
正義本鄕湖南魂-정의의 본고장 호남의 정신을
親北統領汚靈魂-친북좌파 대통령이 영혼을 더럽혔다
三月韓史偉大月-3월은 대한민국 역사에 거룩한 달
被破国家本復日-파괴된 나라의 기본을 다시 찾는 달
史中獨立三一節-역사에는 일본에 독립을 외친 3.1절
三九選擧民主復-3월9일 대통령 선거로 친북좌파에서 대한민국을 되찾는 날
偉大精神域不同-이 거룩한 정신에 어찌 지역이 다르리오 !
我們民主願同心-우리의 자유 민주를 위해 같은 마음 되기를
湖南矜持正義自由民主義-호남의 긍지는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다 !
농월(弄月)
매화향기에 실어 남도예향(南道藝鄕)으로 보낸 윤석열의 손편지 !!
아래 글은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호남지역 전 가정에 일일이 손으로 편지를 써서
보낸 “손편지다”
전주에 필자의 친구가 있다.
편지를 보내 달라고 부탁하여 여기에 소개 한다.
농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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