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 특별한 지역이란 말 듣지 말고 5.18유공자 명단 발표하라!!
아래내용은 성창경 유튜브 내용 중 일부를 여기에 옮긴다.
스카이데일리 종합일간지 내용을 인용한 유튜브에서는
5.18유공자 수를 4346명이라 한다.
5.18유공자 보상금을 보훈처에서 준다.
그러면 유공자도 보훈처에서 관리해야 되는데 유공자를 광주시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유공자의 정확한 실태를 모른다고 한다.
왜 5.18유공자 관리를 광주시에서 하는가?
국민 세금으로 유공자 보상금을 주면서 중앙정부는 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지 않는가?
전라도 표 때문에 그런가?
▶광주에 살지 않은 사람도 유공자명단에 있다.
▶5.18에 관한 시를 썼다고 유공자라 한다.
▶5.18에 관한 소설을 썼다고 유공자라 한다.
▶언론계 전 현직 인사가 181명이라 한다.
▶거물급 정치인 특보등 언론사 고위간부가 많다고 한다.
▶5.18 노래를 불렀다고 유공자라한다.
▶연예인 소설가등 다수가 유공자라한다.
▶5.18과 관계없는 430여명이 유공자 보상금을 받고 있다.
필자는 광주에서 6년을 살면서
1980년 5월 17일에서 5월 28일까지 12일간 광주시 금남로 3가
5.18 한 중심에서 “5.18 사태”를 몸소 겪었다.
(5.18은 실제 5월17일부터 시작되었다)
5.18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이기 때문에 필자 눈으로 본 모든
내용들을 무덤까지 가지고 갈 것을 결심했다.
가족에게도 함구령을 내렸다.
1980년에 태어난 사람은 지금 43세
1980년에 15세 된 당시 어린이는 지금 58세다.
광주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도 58세 이하 되는 사람이 5.18을 내용을
알고 있을까?
43년이 지난 지금 “5.18 민주화운동”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농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