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첫방문한 민둥산
느낌이 너무좋아 다시한번 더 오고싶은마음이 굴뚝 같았다.
상황을 보고있던중 14일(일)날 다시 찾을 기회가 되어 6월의 민둥산을 찾아 신나게 즐겨봅니다
몇 분이 저와함께 동참해 같이했는데 3일날 제대로 못봤던곳과 아쉬웠던 돌리네에서의 이벤트를 신나게 해보고 즐긴날 이었습니다ㅎ
활량나무
줄딸기
동심으로 돌아간 이분들 누가말릴수있을까.....^^
원추리
으아리
노란창포
하늘나리
기린초
지난번에 꽃이피질않아서 못봤던 갈매기난
이번엔 이쁘게 피어있다
몇개체는 훼손되어있기도....
다래나무
산행후에 찾은 넌 카페
매우 독특한 소품 인테리어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음식도 맛이 아주 좋다.
이렇게 즐긴후 맛난식사후에 계곡을 찾아서 발담그고 놀려고했으나 갑작스런 폭우 소나기로 인해 인천 집으로 귀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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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6월이 가기전의 민둥산 처음 봤죠
이렇게 아름다운걸 그리고 즐겁게 놀아보기도 처음이죠ㅎ.....
같이해서 너무 즐거운 6월의 민둥산이었습니다ㅎ^^ -
작성자깨비 작성시간 26.06.16
여러분들 덕분에
가보고 싶었던 곳을 편안히 다녀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곳이었고,
함께해 주신 수고로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참 멋진 하루였습니다.
가을 억새 필 때 우리 꼭 한 번 더 가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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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같이 동행할 수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사진편집,동영상 편집까지 다양한 재주를 같고있는 깨비님모습에 너무 즐거운 일정 이었습니다
지금 처럼 모든 분들 건강하게 지내시면 가을억새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ㅎ^^ -
작성자작은송사리 작성시간 26.06.17 6월이 가기전에 가봐야 한다기에
아직 불편한 다리로 테핑하고
약먹고 잘 다녀왔네요.
베인님이 밀어부치는 바람에 다시 가고싶었던곳
힘들지않게 즐겁게
다녀올수 있었네요.
새벽3시부터 운전하고길도 좋지않은곳 새차로 올라가고
인천집까지 아무사고없이 델따줘서 감사했고 엄청 수고 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뭘 그렇게까지......^^
덕분에 깨비님도 알게되고 수지니님도 오라해서 오랫만에 얼굴 뵈니 반갑고.....
참,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고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ㅎ^^
되려 제가 고마운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