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둘째날 (백록샘 탐방) 작성자가향| 작성시간25.07.12|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왕대 작성시간25.07.13 시원한 한라산이 그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3 역시 해발이 높은곳이라서 뙤약볕아래는 많이 덥지만그늘진 숲길은 더위를 잊을수 있는곳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경환쌤 작성시간25.07.13 하늘.구름이 환상입니다.날더운데 먼 길다녀오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3 뙤약볕을 걷는길이 힘들었지만 발아래 펼쳐진 멋진 구름 풍경이자꾸만 발길을 멈추게 하였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니 작성시간25.07.13 파란하늘아래 펼쳐진 시원한뷰 환상이었습니다.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3 그런 멋진뷰가 생각나서 힘들었던거 잊고 다시 제주를 밟게 되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온 작성시간25.07.13 날씨가 한 몫했네요 시원한 영실모습 멋집니다 ^^바람은 시원하고 햇빛은 더워보이고...ㅎ 덕분에 백록샘 즐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3 아름다운 풍경들을 카메라로는 표현이 너무 부족하네요.....^^백록샘이 거대하거나 웅장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높은 샘물이고(해발 1,660m)55년만에 처음 개방한곳을 다녀 올수 있었음이 제겐 소중한시간 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은송사리 작성시간25.07.13 와우 영실의 시원한 풍경 그와중에 야생화도 이뿌게 담고 눈이 시원 하구만~ 백록샘 덕분에 잘보네 날씨 또한 멋진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3 영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으려 땀꾀나 흘렸던 날입니다~~~ㅎㅎㅎㅎ그래도 보람은 있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