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선병원에,한상돈박사님 진료를 받았습니다.
아내가 많이 좋아졌고, 3개월 후에 다시 보자고,그 때엔, 이것 저것 검사를 하겠답니다.
집에 들러서, 대머리집에 가서 점심을 아주 잘 먹었고,
그 집 큰손자에게 미리 준비해 놓은 "런던포그" 난방셔츠를 선물로 주었더니...
그 집 엄마,아들 모두 좋아서~~~,야단입니다.
참 좋은 아들 두었고 집안이 잘 될 겝니다.
어른께 공손하고 특히 효자입니다. 키가 187,이고 좋은 배필 감 입니다.
이병규 처,나금심여사 전화 받았고,
아직 인지능력(?) 때문에...좀 더 재활한다고...
그래서, 왠만하면, 집에 와서도...원래는 시간좀 걸려도, 한방으로 침으로~~~!!!
좀 시간 걸려서도...치료되는병? 이라고...한참 설명,했고,
좀 후에 병규도 전화 왔는데...?
그냥 좀 있는데...보고 있다는얘기로~~~!!!
짧게, 내가 전화 않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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