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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 코너

대머리집, 도원교회, 양말가게,

작성자나폴레옹(김석우)|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대머리집에 가서 점심 잘 먹었고,  오면서 우리교회에 가서, 담임목사님을 만나고, 차 마시고

새로개업한 양말가게(주인장 권사님)를 총무 목사님이 직접 안내해 주어서...찾아갔더니,  남선교인들과 장로님이 계셔서,

모두에게 양말을 한 보따리씩 사 주었고 축의금도 조금 드리고 옵니다

모두들 좋아하셨고 집에 오니,  문앞에 경로당식구들이 김치를  담가왔네요, 매번 받기만 하네요, 

집에 잠간들려서,사갖고 온 양말을 모두에게 나누어주었고, 모두 기뻐했습니다. 

막내동생(목사님)이  형수 아프다고, 암소 고기를 택배로 또 보냈네요.  모두들 너무너무 감사하며 삽니다.

 

정성웅 동창이 전화왓네요,

병규소식과  걱정을 나누었고...항상 건강을 기원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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