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집에 가서 점심 잘 먹었고, 오면서 우리교회에 가서, 담임목사님을 만나고, 차 마시고
새로개업한 양말가게(주인장 권사님)를 총무 목사님이 직접 안내해 주어서...찾아갔더니, 남선교인들과 장로님이 계셔서,
모두에게 양말을 한 보따리씩 사 주었고 축의금도 조금 드리고 옵니다
모두들 좋아하셨고 집에 오니, 문앞에 경로당식구들이 김치를 담가왔네요, 매번 받기만 하네요,
집에 잠간들려서,사갖고 온 양말을 모두에게 나누어주었고, 모두 기뻐했습니다.
막내동생(목사님)이 형수 아프다고, 암소 고기를 택배로 또 보냈네요. 모두들 너무너무 감사하며 삽니다.
정성웅 동창이 전화왓네요,
병규소식과 걱정을 나누었고...항상 건강을 기원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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