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려사를 약속하신 유경석협회장께선 지방순회관계로 불가피 자리를 함께하지 못하셨고
수상자중 이어진시인과 이인규시인은 개인사정상 이날 행사에 불참을 하였다.
비록 자리는 같이하진 못했지만 수상의 기쁨을 함께나누고 싶은 마음 전해올린다.
심정문학 축하케익커팅
수상자 일동기념사진
2부사회를 맡아본 고종우부회장
시 낭송을 하시는 고장현시인
축가를 불러준 강정운 국악인
축가를 불러주신 박구배회장
고희를 맞아 시집(마음의 등대)을 출간하신 김태연시인을 소개하는 장면(김시인은 김윤상회장 누이동생이시다)
시 낭송을 하는 김은혜 시 낭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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