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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갤러리

샤워 및 드레싱

작성자맹물|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간밤에 비가 내려 봄가뭄이 다소 해갈된 듯하다. 기온이 내려갔기에 501호에서 수면제 도움 없이도 가뿐하게 숙면을 취하였다. 아침엔 간단하게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먹은 후 샤워 및 드렝싱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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