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여덟번째 낙상(4층/내방 화장실) ☎119호출/소방관 4명 출동
●들것에 실려 마당 구급차 승차-향남 중앙병원 아닌 남양의 종합병원 후송요청-유일병원은 뇌상처치 못하므로 디에스병원 응급실 선택
●엑스레이 및 CT촬영후 응급의사 3명이 우측 다리 비골(복숭아뼈) 감싼후, 경골 뼈 맞춤 (정형외과 정지혁 원장)
●정오 무렵 수술 실시(금속부목 설치 및 고정)
▼대통령 선출 사전투표(남양도서관)
■2025.06.18.(수요일) 상신리의 백세요양원에 입소
■세 차례 디에스병원 통원 진료/정형외과 및 비뇨기과
■요양원 인원부족으로 공감의원(COPD) 통원차량 지원 불가능하여, 공감 1회 진료후 퇴소결정(2025.07.26) 귀가
◆2025.08.01.(금요일) 정강이 윗부분에 딱지가 형성되지 않아 향남ABC 병원진료하였으나, 골수염이 우려되므로 수술한 의사가 지속적인 진료를 의뢰하도록 권유함. (정지혁원장은 7월부터 망포동 튼튼병원으로 이직) ◇튼튼병원 정지혁원장에게 진료했으나 X-RAY와 CT촬영후 실밥 빼낸 자리의 상처 봉합 방법에 자신감 없는 태도를 보이기에, 포비스왑 및 마데카솔 분말을 활용하며, 자력으로 드레싱 실시한 결과 12월초에 딱지가 생성됨.
◆2026.12.10.튼튼병원 정지혁원장 3차 진료시 딱지가 앉았으므로 부목 제거시기를 늦추기로 한 결정은 옳았으나, <충격파 치료>를 권함▶충격파 치료하면서 딱지가 떨어지고 주변의 생살까지 뜯겨나감→나흘동안 극심한 통증으로 잠 못자고 앓다보니 안면마비증상 발생◆공감의원 김원장의 진료의뢰서 받아 유일병원 신경과 이만용과장에게 검사 및 진료 후 주3회 이상 물리치료 실시. 별도로 향남 수한의원에서 침술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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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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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심한 몸살감기를 열흘째, 앓는 중이었다.
4층(내방)화장실에서 가래를 뱉어내고 나오는데
갑자기 다리의 힘이 풀리면서 쓰러졌다.(졸도) -
작성자맹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2025.07.27 일요일
디에스병원 입원기간 4주 2025.5.21.~2025.6.18.수요일
백세요양원 입소기간 5주 2025.6.18~2025.7.26.토요일
보호자 없이는 통원치료가 불가능하기에 큰아들을 불러서 퇴소하고
큰아들을 불러서 코다리집에 들러 점심식사를 한 뒤 삼삼으로 돌아왔다.
지난 밤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주들을 내 방으로 불러 면담한 다음
숙변을 시원하게 배출하고 깊은 잠을 잤다.
아침식사 후에 네이버 홈피에 들러 <종교의향기>를 개설하여 매일미사와
구이 출신 조재형신부의 강론을 실으며 차분하게 열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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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하느님, 하느님께 바라는 모든 이에게 힘을 주시니
자비로이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하느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가
거룩한 은총의 도움으로 계명을 지키며
마음과 행동으로 하느님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