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폴라와 종합경기장 및 다이소와 에뜰놀이터등에서 1시간 남짓 노닌 덕인지, 아침에 시원하게 많은 대변을 보았다. 비록 근육을 쓰거나 운동삼아 체조를 하는 등 인위적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손녀랑 어울리며 대화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쾌하다.
폴라와 일곱살 친구
●아르딤복지관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나면 영양상태가 좋아진 듯한 느낌을 받는다. 식사량이 줄었으나, 평일날 즐겁고 가벼운 맘으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면 먹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도 건강과 체력 유지에 이상이 없을 것으로 여긴다. 손주들의 존재로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고 순수한 정을 만끽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처럼 자유롭고 평화스러울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가!
아르딤복지관 식당의 점심메뉴
●오후에 33-1버스로 발안천교에 내려 내비게이션을 다시 다운받은 후, 차량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하나로마트에 들러 부식재료를 구입하였다. 발안농협엔 추젓의 작은 포장이 구비되어 한결 편리하다.
내비 업데이트
| ● 맹물 12:45 2026기본형공익직불금전화교육이수 통화 녹음 16443656_260622_122637.m4a 4.71MB 안녕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안내드립니다. 2026-06-22 12:31:38.0 기준 이종성 귀하께서 ‘26년 공익직불 의무교육 이수가 완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향남읍사무소에서 <기본형공익직불금 등록증>우편수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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