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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많은 선배 원태가 독일제칼이라 하니 후배 시진핑은 투키다데스라 한다.

작성자河童 이근식|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싸움은 겁먹고 떨면 안 된다.

戰意가 끓어올라야 한다.

겁먹고 떨면서 속으로  악의 흉심이면 안 된다. 경직되어 실수가 나온다.

전의에 다양성이고 임기응변 창의가 솟아나와야 한다.

꿩잡는 매는 유연하다. 다급해 졸급하지 않다.

속을 다보이는 시진핑 원태는 망할 징조이다.

 

공포의 스트래스에 혼이 나가서는 안 된다.

이재명은 혼이 나가고 얼이 빠졌다.

부정선거 컴프렉스에 정신없이 투표지가 없어 선거를 제대로 못 했다.

이런 실수가 없다. 망할 징조이다. 망할 놈은 지스스로 죽는다.

히틀러도 지스스로 죽었다. 사이코패스라 가족도 같이 죽였다.

 

미셸 스틸박 주한미대사 트럼프 포석이 좋다.

이것 저것 하는 짓이 다양하고 창의적이다. 제대로 찌른다. 죽이는 것이다.

시진핑 이재명을 델고 논다.

역시 6.25의 6월은 싸움의 달이다.

볼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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