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던 6,3선거도 끝났다,
한마디로 여의 독주도 막고 야의 무능도 심판했다
16개 시도지사중 민주당이 12곳을 차지하고 국힘당이 4개를 차지했다,
민주당이 앞승한 선거였다,
그러나 최대승부처인 서울시장을 탈환못하여 앞승이란 느낌이 나지 않는다,
기막힌 균형이란 생각이 든다,
선거란 어느 일방이 압승해서는 안되는것이다,
책스앤 바란스 가 이루어져야 민주주의의 균형이 이루어진다,
견재와 균형이 이루어져야 권리와 의무가 균형을 이루고 불균형적인 진행을막고 민주적인 균형이 이루어진다,
내가 바라던 선거결과다,
나는 23년간 민주당 권리당원을해오는 사람이지만 민주당이 앞승하는거는 바라지 않았다,
첵스앤 바란스를 원했다, 민주당이 약간더 승리하는것을 원했다,
민주당이 지면 이재명의 업무추진력이 약화되니까 패배해서는 안되지만 압승은 바라지 않았다,
16개 시도지사중 12개를 차지하고 가장큰 서울시장은 야당에 주었으니 견재와 균형이 멋지게 이루어진 선거다,
민주당이 압승하여 야당의 주장이 묵살되어서는 안된다,
야당의 주장도 반영되어야 국민전체의 소망을 반영할수있다,
이제 대통령은 업무추진력을 상실하지 않고 여야의 의견을 골고루 반영하면서
국민전체에 최대의 만족을 주는 국정을 수행하여 오랫동안 국정을 수행할조건을갖추었다,
여당 뿐만아니라 야당의 주장도 잘듣고 균형잡힌국겅을 수행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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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원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 이루어질수있는 조건을 갖춘선거였다,
운영만 잘하면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이 이루어져서 극한투쟁이 없는국정을 바란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시간 26.06.05 돗다봐도 추물에 요물 흉물이다.
거기에 변태빨갱이다.
自之點 반역자에 이젠 재수없는 백보지다.
천안함약속이 필연이다.
본문은 안봤다. 안본다. 휴지통에 버려진 싸고난 콘돔을 왜 뒤져 보나.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시간 26.06.05 얼이 빠져 정신나간 놈이 5.3선거라 했다가 6.3선거라 금방 고쳤네.
쥐새끼가 눈치 하나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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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원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86세 상노인이 얼마남지 않는 인생을 편안히 살다 가려고 하는 데,
자꾸 욕을하는 개세끼가 있어 귀찮아 죽겠네,
이놈은 천상 가목에 가두어 햇빛을 못보게 해야겠지?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시간 26.06.06 쥐새끼는 쥐새끼로 살다 죽는거다.
그게 천리고 천명이다.
이름하여 숙명이라 한다.
천안함약속이 원태 천명 필연이다.
6.26은 닥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