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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분노에 정권붕괴선까지 왔습니다. 총은 트리거 방아쇠를 당겨야 총입니다. 여기에 계산은 없습니다.

작성자河童 이근식|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1

전광훈처럼 우리가 이겼습니다로 끝내고 그래 믿고 자위하는게 혁명이 아닙니다.

총은 트리거를 당겨야 총입니다.

여기엔 그런 열정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육이오 낙동강전선에선 모두 그런 열정 결단이었습니다.

모두 목숨걸었습니다. 아무도 못말렸습니다.

 

노태악은 사되했습니다.

이재명 김민석은 입만 나불거립니다. 정청래는 울기만 합니다.

이건 혁명이 아닙니다. 목숨걸고 마지막 트리거를 당겨야 총입니다. 거기에 혁명입니다.

프랑스혁명은 듣기만 했고 베르사이유 궁전은 봤습니다.

거기서 숨막히는 예술을 보고 그 진정을 보았습니다. 이런 안목이 진정 안목입니다.

 

전광훈 박근혜 이명박처럼 말만 하고 믿고 기도하는게 命을 革하는 혁명이 아닙니다.

박정희처럼 목숨거는게 혁명입니다. 그건 진정에서 나옵니다.

지금 국민은 부정선거에 목숨거는 분노입니다.  그렇게 나선 것이 4.19입니다.

총은 겨누기만 해서 총이 아닙니다.

안중근처럼 방아쇠를 당겨야 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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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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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대구시장에서 장동혁에 잘렸던 이진숙이 달성보선에서 압도적으로 당선했다.
    이게 민심이다..
    홍준표 한동훈 장동혁 오세훈은 인상이 텃다.
    민심은 말없이 이것을 읽는다.
    이것이 인내천 민심이고 천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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