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처음 봤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지금 바로 강추합니다.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답답한 세상에 이런 일 이런 형상도 숨어 있습니다.
시원한 바다에 시원한 바다의 사나이 어부들입니다. <즐겨찾기>에 올려 놓았습니다.
데데한 정치인들은 저가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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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원태. 작성시간 26.06.06 즐겨찾기가 어디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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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버러지 재수없는 백보지를 누가 좋아한다고 여기에도 붙나.
벗거져라. 재수없다.
지능 저질 백보지는 더 재수없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바다의 사나이 어부, 사실도 있지만 연출도 많다.
햇볕정책 김대중 노벨상도 연출에 속았다.
계속 봐야 사실을 알수있디.
그게 내공이다. 부정선거도 원태도 계속 보니 사실을 알았다. 진실이 중요하다.
그래서 내공이다. 느끼는 인상 그것이 진실에 가깝다. 원태가 그렇다.
처음 통시칸의 몽당빗자루 그것이 진실이었다.
그 존재감이 진실이었다.
처음 원태도 하동에대한 존재감이 있었다.
눈마주치기가 겁이나 뒤로 피해댜녔다 했다.
그것이 맞았던 것이다. 조작보다 진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