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는 4.19당시 상황에 4.19였다.
지금은 그때 4.19상황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4.19였지 지금 그 상황이 아닌데 제2의 4.19는 없다.
이것을 모르고 제2의 4.19를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은 몽상이다.
사람들은 몽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몽상하지말고 분노 그 진실에 충실하라.
거기서 새로운 혁명인 것이다.
5.16은 몽상이 아니라 현실 타도를 위하여 목숨걸고 행동하였기에 5.16이었다.
지금 부정선거에 분노한 국민들은 잠실에서 과천선관위에서 재선거를 외치고 주장 시위한다.
현실타도없이 재선거를 하면 현실타도가 되나?
분노가 뭉쳐 혁명으로 가야 한다.
이재명은 계속 국민분노를 만든다.
이것이 혁명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 국민과 이재명은 각자 그렇게 나가보라.
그 수밖에 없다. 거기서 결론이 나올 것이다.
국민은 몽상하지말고 분노에 충실하라.
이재명은 이재명 그대로 이재명이다.
여기서 새로운 혁명이 나올 것이다.
현실은 영화보다 재미있다. 훨씬 더 드라마틱하다.
물은 밑으로 흐르고 불은 위로 솟는다.
그 수 밖에 없다.
이명박은 청계천은 잘했는데 역시 가오리좆이다.
부산 박형준을 밀었는데 떨어졌다.
정치는 그만 치워라.
광우병촛불때 청와대 뒷산에서 아침이슬이나 노래하던 그 심장 식견으론 노가다 건설이나 할 위인이다.
그것도 정주영 밑애서나 했다. 그리고 정주영을 배신했다. 한동훈과 같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원태. 작성시간 26.06.06 손익 분석론처럼 심오한 분석력이 아니고 그저 평범한 이야기 꺼리다,
이런 이야기는 초등학교 학생끼리 할 이야기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2.28배신에 종중부정선거 더러운 매국노 역적은 버러지로 취급한다는데 여기서도 엉겨붙는디.
백보지를 빨면 털도 입에 안붙고 좋다는 추잡한 변태가 천안함약속에서 살아보자고 요물을 계속 떠는데
그칸다고 천안함개미지옥에서 빠져나올수있다고 생각하나.
천안함부정에 이어 부정선거부정 쓰나미가 온다는걸 모르는 지능 돌대가리다.
독도친일매국에서 어획량이 아니고 출어량이다. 배다. 배론 반찬해먹나 딴청떤디고 해서 뭐가 되었나.
천하추룰에 요물은 벗거져라. 이혼녀애무에서 이혼녀는 백보지가 아니었나. 추접고 더러운 몽상거짓말 한번더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