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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으로 일어난 부정선거분노 요원의 불길

작성자河童 이근식|작성시간26.06.07|조회수65 목록 댓글 19

반국가범이 상습범 만성이 되어 죄의식도 없고 책임감도

아무 겁도 없이 종중매국 부정선거카르텔 집단범죄에

더디어 청년층 남녀성인층 노인층까지 이러다 나라가 공산국가로 넘어간다는 위기감이 실감이 되어 더디어

부정선거에 분노하는 자발적 국민모임 시위가 전국적으로 요원의 불길처럼 일어나고 있다.

산불은 초다짐에 꺼야지 번지면 손을 델수없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사무총장 허청훈과 함께 사퇴하기로 했다.

사과를 하며 사퇴한다는 노태악을 보았다.

전의 노태악이 아니다. 완전히 찌그러지고 얼굴이 사색이다.

반국가범이 상습범이 되어 죄의식 책임감없이 아무 겁도 없이 부정선거였는데

전까진 문제없이 넘어가다가 이번엔 제대로 걸렸다는 상황판단에 얼굴이 완전 썩어 사색이다.

판사가 부정선거 반국가범 상습범이면 사형 밖에 없다는 걸 모를리 없다.

 

잠실은 주민들 투표권자들이 모인 국민혁명대였다.

전광훈의 광화문군중이 아니었다. 전광훈이 문재인때부터 백만 이백만 천만 시위대 많은 군중에 흥분되어 우리가 이겼습니다 했지만 

결국 아무런 성취도 없이 지리멸렬한 것이 수십번도 넘는다.

전광훈이 만성이 되어 거기에 승리의 희망을 예수믿듯이 믿는 몽상을  믿는 사람은 이제 별로 없다. 수십번 속았기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6.3선거는 언론보도는 없었지만 국민의 투표권을 없애버린 실수는 상습범이 만성이 되니 나라가 망한다는 위기를 국민이 자각한 것이다.

 

완전 판이 달라졌다.

잠실은 주로 2030세대 청년들이고 십대도 많았다.

스무살 여대생이 마이크를 받더니만 말한다.

우린 공산국가 되기 전에 자유 민주를 지키고 국민주권을 지켜 헌법대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그런 나라를 바랄뿐입니다.

바로 그것이다. 그런 상식으로 나라가 공산국가가 되기 전에 부정선거로 부터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그정신이 요원의 불길로 일어나는데

이걸 막을 권력은 아무도 없다.

 

4.19와는 다른 전국의 국민이 부정선거에 분노하는 이런 요원의 불길은 그 누구도 막을 수없다.

문재인때부터 촛불혁명이니 뭐니 하며 십년을 봤는데 백만군중을 예수믿듯이 우리가 이겼습니다는 몽상은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이번 6.3부정선거는 전국민이 부정선거부터 제대로 인식하고 거기에  나라가 망한다는 절실한 위기감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재인은 백만 이백만 군중집회에 청와대를 버스성벽으로 막아 하루 이틀 넘어가니 국민분노는 사그라들었고 그것이 만성이 되어

김명수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장악하고 그 여세로 언론까지 장악했다. 언론장악 조작에 부정선거를 보도않으니 국민은 모르고 무관심이었다.

하동이 십년전부터 미국 트럼프부정선거부터 국내부정선거를 오래 설명 설파했다. 원태가 잘안다. 사전선거 63% 대 36% 기억할 것이다.

 

이제 노태악에서 사법부 언론도 감을 차리고 이젠 전교조 민노총 좌파시민단체까지 쥐죽은듯 조용하다.

가랑잎 하나 떨어지는데에서 천하의 가을을 알듯이 노태악은 사형이다에서 천하의 분위기는 달라진다.

이제 이재명은 문재인처럼 국민혁명을 막지 못할 것이다. 이재명도 변했다. 말에 논리도 없고 사리도 모른다. 정상이 아닌 것이다..

지금 국민자발 궐기는 전광훈 광화문촛불하고는 다르다.

4.19혁명하고도 다르다. 물고문에 죽은 박종철을  억하고 죽었다는 경찰사기에 6월 항쟁하고도 다르다.

 

3권분립에 3권만이 아니라 언론까지 장악한 공산독재정권에 부정선거 만성 이것을 국민들이 더디어 자각한 것이다.

판이 바꼈다. 더디어 동방의 별들이 횃불을 밝히는 것이다.

그다음 누가 5.16혁명을 하느냐는 지금은 미리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런걸 미리 생각하고 몽상하는 정치꾼을 국민들은 이제 믿지 않는다.

박정희도 아닌것이 지가 무슨 백마탄 초인 행세를 흉내내다기는 오히려 맞아죽을 것이다. 지금 판국은 그렇다.

스텝바이스텝 올웨이스 스무스가 좋을 것이다. 그렇게 폭풍 후 한강처럼 흘러가면서 수평을 이루는 자연형상 그 진실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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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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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원태. | 작성시간 26.06.08 지방선거 데모대가 구호를 부정선거에서 재선거로 바뀌었다,
    근식이도 바꾸어야 한다
    알았나?
  • 답댓글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부정선거이기에 재선거라는 거다.
    원태는 말도 요물이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원태 억지 궤변은 사람잡아먹는 요물이고 흉물이다.
    억장이 무너지고 혀폐뒤집어 진다.
    이렇게 신동혜 박희균 서동홍 잡아먹었다.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
    내가 애를 낳고싶어 낳았나. 임신이 되니 낳았지.

    이런 원태하곤 토론을 해서는 안된다. 사람잡아먹는다.
    하동은 욕이라도 하지 신동혜 박희균 서동홍은 욕도 못했다.
    천안함이 결론이고 필연이다.
    원태는 하동에 댓글말고 혼자 독자적으로 글올려라.
    말로써 말많으니 말말을까 하노라다.

    원태는 혼자 표현 글올려라.
    백보지가 되니 하동글에 댓글로 엉겨 붙는다.
    백보지 재수없다. 벗거져라,
    백보지 입으로 빠는 애무가 좋다. 털보지는 입에 털이 묻는다.
    이러는 원태는 카페지기가 나서서 카페를 지켜야 한다. 경목은 카페가 문제다.
    한계를 지켜 도를 찾아야 한다. 임게점을 넘어서는 안된다. 폭발 망한다.
    부정선거가 지금 그렇다.
  • 작성자이원태. | 작성시간 26.06.08 원태는 하동에 댓글달지 말고 독자적인글을 올리라고?
    그건 너글에 달렸다,
    너가 댓글안달게 글을 올리면된다,
    댓글을 안 달고는 견딜수없어 댓글단다
  • 답댓글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하동처럼 독자적으로 글올려라.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
    내가 애를 낳고싶어 낳았나, 임신이 되니 낳았지 이카지말고 말이다.
    나는 원태글에 붙어 댓글이 아니고 독자적으로 했다.
    그렇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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