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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모는 설거지소리가 시끄럽다고 사위한테 맞아죽어 캐리어에 실려갔다.

작성자河童 이근식|작성시간26.06.08|조회수19 목록 댓글 4

사위가 사이코패스라는 건 누구나 알았다.

소리시끄럽다고 장모를 때려죽이고 캐리어에 실어 강변에 버린 사위 얘기는 신문 방송에 다 안다.

원태는 시끄러운 소리에 사위한테 맞아죽는 그런 장모는 되지말라.

소리시끄럽다고 장모를 때려죽이는 사위도 되지말라.

사람마다 사연은 다 있다. 사위가 장모를 때려죽이고 장모는 홧김에 시끄러운 소리이고 세상 사연많다.

 

그러나 장모를 때려죽이는 사위, 사위한테 맞아죽는 장모 이런 사연은 안좋다.

원태는 최소한 장모를 때려죽이는 그런 사위는 되지말라.

절필선언 결별선언만 하더라도 뭔태 사연많다.

망신살에 인격이 죽고 그바람에 고시모래성이 무너지고 원태 인생 캐리어에

장모를 때려죽이고 캐리어에 실어 강변에 묻어버리는 그런 인생 캐리어는 만들지말라. 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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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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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원태 할말있으면 댓글 말고 독자적으로 하라.
    처녀가 애를 낳고 내가 애를 낳고싶어 낳았나 임신이 되니 낳았지 이카지말고 말이다.
    백보지라도 그건 자신이 책임질 일이다.
    백보지가 남탓하면 그것도 오욕이다.
    원태 댓글 사양한다. 우리 경고떼 베웠다. 독립자강이다. 독자적으로 해라.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까뮤는 해변에 작열하는 햇빛에 사람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는 그런 글이기도 했디.
    핑계는 끝이 없다는 것이다.
    원태는 핑계에 자신을 묻어버리는 그런 실존이 되지말라.
    댓글말고 독자적으로 해라. 시끄러운 소리에 사위한테 맞아죽는 장모가 좋으냐?
    기분에 사는 하동도 사이코패스라면 사이코패스다. 원태가 청소년때부터 먼저 알았다. 氣다.
  • 작성자이원태. | 작성시간 26.06.08 소설은 소설책에 쓰라,
    왜 경목에다 소설을 쓰나?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원태는 독자적으로 글을 올려라.
    이게 왜 소설이냐?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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