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총리를 교체할 때이냐?
모두가 책임회피 국면전환 페인트모션이다.
나많은 원태가 요물이더니 젊은 이재명도 요물이다.
꿩잡는게 매다. 이재명이 다시 꿩을 잡느냐 자유시민이 꿩을 잡느냐는 결과를 봐야 한다.
문제는 어떤 인간이 요물이냐 아니냐를 아는 것이다. 말이 아니라 인성을 아는 것이다.
보니 청소년이 더 잘 인간을 읽는다..
거기에 민심이 따른다. 좋은 징조이다.
승부는 여기서 나올 것이다.
인내천 인간은 인간을 읽는 원초적 능력이 있다.
이해타산 계산이 아니라 동심이 중요하다.
동방의 별들아 횃불을 밝혀라 2.28은 우리가 청소년일 때이다.
13년 후배 김부겸 총리 나이때가 아니다.
86세 원태는 2.28때도 제일 뒷전에 정의감없이 그렇더니 지금도 요물이다.
2.28 토요일 우리가 막는 손오공 체육선생 등 몇선생을 밀치고 교문을 박차고 나올 때 그때
원태는 교실에 혼자 남았다가 에이 시팔하고 따라나섰다고 했다.
그때부터 정의감없는 기회주의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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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좌파 추미애 법부장관에 경질 박해당한 한동훈은 우파이다.
윤석열을 배신한 한동훈은 뭔가? 사쿠라다. 배신형이다.
부산 갑에서 한동훈 당선은 뭔가? 사쿠라이기때문이다. 계산이 복잡하다.
오세훈 김진태도 양다리 사쿠라다. 김진태는 강원도지사에서 우상호(?)한테 낙선했다. 그러나 소송않고 수용한다. 사쿠라다.
오세훈도 그렇다.
추미애는 좌파인데 양향자는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다.
경기지사에서 추미애당선이다. 본투표에서는 양향자가 2%이겼다. 사전선거에서 추미애가 73대 23으로 압도적으로 이겼다,
부정선거인데 추미애가 이긴것으로 넘어간다.
김부경은 대구시장에서 박근혜 지원에 추경호(?)한테 떨어졌다.
부정선거 양태 계산복잡하다.
그러나 그사람 본성 이미지를 읽는 민심은 정확하다.
한동훈은 박민식이 부정선거 소송할것이다. 그래야 투사다. 김진태 오세훈은 사쿠라다. 양향자는 추미애 소송해야한다.
계산 치우고 이미지 인상이 정확하다. 양향자는 모르겠다. 이언주처럼 양다리 사쿠라다. 배신한 자가 배신한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우리 고교때 서로가 서로에 대한 개성과 이미지는 성인이 되어서도 그것이 맞다는 것을 경험했다.
2.28 4.19 후 징면 민주당정권 초기 학교에도 민주화 자률화 분위기에 학생들 선생님 품평회가 있었다.
김만곤 영어선생이 도마위에 올맀다. 실력도 없으면서 허세가 심하다 였다. 그외는 모두 무난했다.
일거수 일투족 김영기교장은 강직 진지하고 지사적 풍모가 있다는 이미지였다. 모두가 그랬다.
대구사범 박정희도 그런 이미지로 5.16혁명 후 김영기교장을 초대했다. 서로 보는 느낌은 같았던 것이다.
청소년 순수한 마음에 진정성과 진실을 잘 느끼는 것이다.
원태 개성을 경목이 모를리없다. 나타난것이 푼수회 왕따 밉상 제명이다, 뒤늦게 명서회서도 그렇다. 경목카페에서도그렇다.
이십년을봤지만 댓글다는친구 하나기앖었다. 천안함개미지옥에서는 행정고시모래성이무너졌다.
그것을카버한다는게 국민은수석합격 물리시험백점 거짓말에 카페에서 조회수 제로 백판 백보지다.
공무원도 밉상왕따에 아무부서도 받아주지않아 한직철밥통에 따개비였다.
진실이 원태를 자유케한다고했다. 거짓위선 빨갱이는 깨끗이 천안함으로 끝내는게옳다.
그렇게 영혼의자유를 찾아 面도 目도 없는 지렁이는 면해라. 진정이다. -
작성자이원태. 작성시간 26.06.09 내가 부처를 4군대나 옮겨 다닌게 쫒겨다닌거로 생각하는것 같은데 아니다,
아무리 미워도 부처 빡으로 쫒아 낼수는 없다,부처안에서 쫒아낼수있다,
부처 밖으로 나가는건 본인이 희망하고 그부처에서 동의할때 가능하다,
승진이야기가 나오면 부처를 옮긴게 대부분 이다
그리고 원태는 진리가 원태를 자유케 하리다 이다
절대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다,
아무리 부끄러운일도 그데로 이야기 하는 성격이다 -
답댓글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조회수 백보지는 벗거져라. 재수없다.
서동홍이 도사다.
비전향장기수 묘지기가 딱이다.
하동 백마디보다 이것이 원태에게 통절하다.
한번 딱 보더니 간파했다. 이게 통찰이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사람잡아먹는 요물이다.
국민잡아먹는 요물이 또 하나 있다.
동티가 날 것이다.
自之點 김자점은 사지가 찢어지는 능지처참에 3족이 멸했다.
이기붕 박마리아는 아들 이강석에 가족이 몰살당했다. 소설이 아니다.
서가식북가숙도 부정탄다.
6.25후 6.26이 좋다.
지렁이는 달걀귀신처럼 面目이 없다.
입은 있어 시궁창을 기어다닌다.
어느 하동 오줌세례에 지랄발광 그땐 늦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