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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사건을 판사에 소송해 범죄를 재판한다. 이걸 범죄자가 막았다. 이게 공소취소다.

작성자河童 이근식|작성시간26.06.09|조회수4 목록 댓글 1

백주대로에 개도 아니면서 씹을 하는 꼴이다.

이꼴은 약속취소 원태외에는 아무도 인정않는다.

동티가 나고 있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극형을 면치못할 것이다.

죽을려고 환장하면 못할 짓이 없는게 사람이다. 개도 못한다.

 

부정선거는 도둑놈이 훔친 장물로 3권분립에서 3권을 장악 언론까지 장악한 것이다.

그 장물이 국민주권이다.

국민주권을 훙쳐 정권찬탈 나라를 훔친 도둑놈이 그냥 넘어가겠는가?

부정선거 집단카르텔은 모조리 사형이다. 줄초상이다.

이 널장사를 하는 놈과 그 졸개들이 누군지 곧 밝혀질 것이다. 

 

빨갱이들이 육이오엔 민족을 도륙내더니만 이젠 국민주권을 훔쳐 나라를 팔아먹는다.

빨갱이들 줄초상을 이제 애국시민들은 보게 될 것이다.

여기에 동정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육이오를 보았고 천안함을 보았기때문이다.

볼그스럼한 사쿠라도 포함된다. 알고보면 더 나쁘다. 누군지 청소년도 알고 국민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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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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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정권이 구호 <재선거>까지만 인정하고 금기어 부정선거는 가진 압력 작업으로 막더니만
    <부정선거 재선거>에 <당일투표 수개표>까지 나왔다.
    노도같이 밀려드는 민주화 국민파도를 막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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