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끝났다.
시진핑이 끝난 상황에 조희대(대법원장) 조정식(국회의장) 김상환(헌법재판소장) 김민석(총리) 따위가 무슨 힘이냐?
모조리 영혼없는 앵무새이다. 4인의 발언을 듣고 보면서 이재명의 말로를 보았다.
무너지는 모래성을 본 기분이다.
내리막길에 놓인 썰매에서는 용을 써본들 더 내려가는 것이다.
옆엔 국민봉기가 있고 트럼프가 있다.
눈치밥으로 먹고살던 조중동 등 언론과 방송사들은 모두 시민혁명대에서 쫓겨낯다.
이준석이 얌체같이 나타났다가 여긴 왜 왜 왔느냐고 망신만 당하고 쫓겨났다. ytn kbs도 쫓겨나고 다 쫓겨났다.
전광훈 광화문촛불을 문재인부터 십년을 봤지만 백만 천만이라 해도 그냥 우리가 이겼습니다로 예수믿듯이 자위하다
말짱황이 된것하고는 다르다.
동방의 별들아 횃불을 밝혀라 2.28 순수한 마음이 제일이다.
여기에 민심이고 천심이다.
백마탄 초인의 기적도 여기서 나타났던 것이다.
본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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