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잠실 청년민주화혁명은 이재명을 잡아야 성공할 수 있다.
산불처럼 계속 번지는게 좋은 징조이다.
그러면 이재명 소방관은 스스로 포기한다.
여기서 집단지성이 끝을 낼것이다.
그다음 백마탄 초인을 천심은 맞이할 것이다.
동방의 별들이 횃불을 밝힐 것이다.
진실을 보는 눈으로 정의를 밝힐 것이다.
백마탄 초인 청년 박정희가 그랬다.
청년들은 이걸 알아야 한다.
악마가 막바지에 이르면 못할 짓이 없다.
나라가 아니라 세상을 팔아먹을 수 있다.
지금 청년들은 이걸 알고 있다. 이게 천운이고 천심이다.
순수한 동심에 지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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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62세 박정희는 육영수를 잃고 흔들렸다.
김재규 차지철 앞에서 궁정동이었다.
무슨 오입을 그래 하나.
거기서 탈이었다.
80 인생도사눈에 보이는 일이다. -
답댓글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이건 남자끼리의 의리 체면도 아니고 보스의 권위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래서 사고였다.
그런 분위기에서는 여자도 물이 안나온다.
결국 오입도 못하고 죽었다.
영웅도 분위기를 모르면 죽는 수가 있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이재명은 외환 중에 자중지난 내환이다.
산불은 계속 번질 것이다.
케세라세라 렛잇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