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전교조 등 여러 친북시민단체는 보았지만 대진연은 처음 처음 보았다.
김정은/공산당을 추종하는 노골적인 종북단체이다.
이재명 개딸하고도 다르다. 청년층이다. 여자도 있고 청년도 있다.
투표지부족 부정선거에 일어난 2030주도 민주혁명이다. 10대 고등학생도 많다.
김정은이 제일 두려워 한다는 고교생이다.
대진연은 윤어게인을 내란세력이라더니 부정선거항거도 내란세력이라 한다.
어떤 여자가 잠실올림픽 옆 우성아파트 친구전화에 방문하는 길인데 대진연이 막았다.
시비에 싸움이 붙었다. 대진연 젊은이가 맞는다는 폭언이다.
북한이 좋으면 거기 가서 살아라 하니 갈것이라 한다.
송피경찰서 출동대는 말리기만 할뿐 방관이다.
국가보안법이 엄연한데 유명무실이다.
풍조는 법보다 무섭다. 법위에 있다. 남이 하니 따라 하는 유행이 무섭다. 못말린다.
반공을 국시로 하는 박정희라면 있을수없는 일이다.
문재인 이재명은 박정희가 아니라서 나온 것이다.
김대중이니 노무현이지 박정희라면 어림반푼어치도 없었다.
박정희는 마가 끼어 재수없는 놈이라는 원태도 박정희가 아니니 골수삘갱이 행세다.
이제 보안법이 제대로 실현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천안함부정 부정선거부정 골수빨갱이 원태 반국가범은 국가보안법에 사형이 될 날이 곧 닥아오고 있다.
보안법이 예사로 넘어가는 사회풍조에 만성이 된 원태는 너무 많은 보안법 위반을 글로 남겼다.
그 증거만으로도 원태는 이적죄 여적죄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박정희는 김일성이 보낸 형 박상희 친구도 사형시켰다. 구미 상모리에서 박정희와도 친했디.
육이오 6.10항쟁의 달 6.26이 좋다.
처자식 친구 여러사람보는데 추한 꼴보이지 말고 깨끗이 천안함약속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