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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풍조에 돌아간다. 가을 봄 풍조를 막을 자는 없다.

작성자河童 이근식|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1

풍조는 법과 절대독재와는 별도다.

성당의 신부 절의 중은 장가를 안가고 독신이다.

이건 법 정치와는 별도다. 오랜 관습의 풍조다.

민족과 말과 글은 독재자도 못막는다.

김일성도 이건 못 막았다.

 

바티칸 로마교황은 무솔린 히틀러도 못막았다.

세계 많은 천주교인들의 풍조이기때문이다.

천주교 바티칸이 옳고 그른것인가와는 별도다. 풍조다.

사필귀정의 풍조가 잠실에서 일고 있다.

잠실이 옳은가 이재명이 옳은가와는 별도로 사필귀정은 변함없는 인간사회의 진실이고 진리이다.

 

우린 좋은 풍조를 보기를 바랄 뿐이다.

우린 오랜 빨갱이 김대중 풍조에 속은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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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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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원태는 아직도 속고 있다. 바보는 죽지않으면 못 고치는 병이다.
    죽는 자로 하여금 죽게 하는 것 이것도 인간 사리다.
    大를 위하여 小를 희생하는 것 그것도 그렇다.
    세상은 신의로 돌아간다도 사리다. 그래서 경위분별이고 법치다.
    인생은 잠시이고 영혼이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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