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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연 & 자이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한다,

작성자이원태.|작성시간26.06.11|조회수8 목록 댓글 2

내가 사는 경기도 광주 자연&자이 아파트의 노인회를  소개하고 싶다,

매주마다 모이는데  매주 목요일에 모인다

오늘   노인회 종무로 부터 아침일찍 전화가 왔다, 목요일이라 

오늘은  노래 강사가 오는 날이라 11시에  와서  12시까지 띵까 띵가하고 12시에 점심을 먹는다고 한다,

한달에 2번은 노래강사를 초대해서 띵까 띵까를 한단다

그래서 총무한톄 내 고등학교 동기 모임이 한달에 한번 3째 목요일날에 있어 3째 목요일은 노인회에 못 나온다고 하니 

그러면 3째 목요일은  격월제로 한번은 고교동기 모임에 빠지고 그다음3째 목요일은 노인회 모임에 빠자지라고 해서 

격월제로 돌아가며 빠지겠다고 했다,

이달6월 3째주  목요일은 고교모임에 나가고  7월 3째주 목요일엔  노인회에 나오는 식으로 격월제를 하라고해라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오늘 노래강사는 40대 여성이었는데 멋진 춤을 추며 몆곡을 선보인후 다음은 노인 들이 앉아있는 순서데로 돌아가면서 

일어서서 노래를 부르는데 나는 제일 안쪽에서 2번째에 앉아 있었는데 두번째로 노래를 불렀다,

마이크를 잡고 노래만 부르는게 아니 고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란다,

나는 노래는 잘 못부르지만 춤은잘 추니까 멋진 율동으로 노래를 부르니 박수가 쏟아졌다

성복동 힐스1차 노인회에선  예쁜 할망구도 좀있고해서 예쁜할망구는 내 차지 였는데 

여기서는 예쁜 할망구가 없어서 꼬시고 싶은 할망구가 없어서 좀 섭섭했다

나는 두곡을 불렀는데 첫째곡은  비내리는 호남선, 두째곡은  추억의 소야곡을 불렀다

띵까 띵까후 점심상은 소고기국과 간장게장이 나왔다

밥은 안먹고 소기국만 좀 마시고 간장게장 맛을보고 수저를 놓으니 밥은 왜 안먹느냐고 야단이다

그래서 내가 아침상의 사진을 보여 주면서  엄청많이 먹어 배가 불러 못먹는다고 설명을 한참 해줬다,

늙어도 세상살이가 영 재미없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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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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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원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사람 사는게 별거 아니다,
    찌찌꼬 뽂꼬 다투면서 사는것 보다, 허허 웃으면서
    노래도 가끔 부르면서 사는게 좋다,
    율동을 하며 노래를 불러보니 소화도 잘되더라
    아무리논쟁을 해봐도 논리력과 추리력에의해 한계가 있게 마련이다
    율동을 하며 노래를 부르는데는 그런 한계가 없다,
    무궁 무진이다,
  • 작성자이원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조회수를 묶지말고 그냥 가만 둬 봐라
    그래야 독자들의 취향을 파악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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