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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도 원칙이 있고 자스티스[정의]가 있어야 한다,

작성자이원태.|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8

이런주제로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  본  후 저녁에 정리해서 올리려 한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주제가 너무 광범하고   크서 정리가 되지 않아 또 연기하려 했으나

친구들에대한 체면이 아니라는 생각에 현실세계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참고로 글을 쓰보려고 한다,

먼저 정치는 절대 군사 쿠테타로 집권하려 해서는 안된다

,내가 박정희 대통령을 그다지 존경하지 않는 이유는 그의 업적이 적어서가 아니고 

군사 쿠테타를    통해서 집권했기   때문이다,

만일 정상적인 선거를 통해서 집권했다면 박수를 치면서  박정희  만세를 불렀을 거다,

세계정치인들도 그랬을거다,

그기에 통치수단도  민의를 존중하는 민주적인 리더싶이   아니고  강압적인 독재 수단이 많았다,

 

그래서 정치의 원칙에서 좀 벗어났고 세계인들로부터 크게 호감을 받지 못한이유다,

어떤 정치인은 비상게엄  선포 요건을 갖추기 위해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는 이야기까지. 나돈다

만약 김정은가 여기에 대응했다면  남북한간에 진짜 전쟁이 발발하여 비상개엄선포 요건이 달성되었을거다,

그렇게 되었다면 얼마나 많은 국민이 희생되었을까 ?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또 정치는 전쟁을 유발해서는 안되고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원칙에도 위배되었을거다,

교황도 정치가 전쟁을 조장해서는 안된다고했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의 비상게엄선포입장을 옹호하며 추종하고있늕 장동혁을 국힘당 쇄신파 25명이 당장 사퇴하라고 외치니 

이들을 비난하며  철없는 소리를 한다고 욕을하고있다,

어느쪽이 정치에 원칙이 있고 정의가 있는 행동인가?

또 트럼프는 이란전쟁이후 39번이나 종전선언이 임박했다 해놓고또 이란을  폭격하여 40번 거짓말을 한거다,

정치에 원칙과 정의가 없는 정치인이  현실정치에서 너무 설쳐서야  정치에 원칙이 있고 정의가 있다고 하겠는가?

그런 정치인은 절대 지지를 해서는 안되는데 국민도 원칙이 없고 정의가 없는놈이 많아 좋은정치가 펼쳐질수없다,

제발 정치인이나 국민들도 정치에 원칙과 정의를 생각하는 풍토가 갖춰 졌으면 하는 아쉬움에서 나온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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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河童 이근식 | 작성시간 26.06.12 세무쟁이가 세무사 사무실도 독립못하고 딴데 붙어 기생충으로 살았다.
    손님 하나없이 이혼녀애무나 몽상한다.
    공무원철밥통 따개비가 아니라 사기업에 책임지는 자리 환경이었다면 책임감 주체성은 있었을 것이다
    인성이 밉상 요물이라 쫓겨나와 구멍가게라도 스스로 책임지는 경험이었다면 주체성인데 딴 세무사에 기생충이었다. 핑상 혼자 몽상하는 버릇이다. 오랜 재수에 혼자 들어앉아 플레이치던 습관이다.
    공짜 연금에 생계형빨갱이가 되었다.
    보니 빨갱이도 진드기 빨갱이지 완장 하나도 못찼다.
    핑상 줄반장도 한번 못한 놈이다. 요물이 되어 뒤에서 끈질긴 暗氣에 암귀가 되어 사람잡아먹는 인간백정이 되었다. 아무도 상대않는다.
    걍목카페에서 끈질긴 빨갱이 暗鬼로 신동혜 박희균 서동홍이나 잡아먹었다.
    하동은 오히려 원태를 말려죽인다. 속이 디비져 완전 광인이 되었다.
    정신이 돈놈이 도라이고 얼이 나간 놈이 얼간이다.
    타고난 氣도 그렇지만 끈질긴 끈기도 그렇다. 은근과 끈기 결기의 동방의 별이다.
    지능과 지력도 원태와는 다르다. 원태 끈질김도 오래 되었다. 그러나 멀잖다. 도라이 얼간이가 점점 심해진다. 못속인다. 얼이 나간 놈이 얼간이다.
  • 작성자이원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나는 지도자가 되는건 너무 싫었다,
    나 혼자 내멋데로 사는게 좋지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너무 싫은 성격이다,
    지도자가 될 성격은 아.니다
    남을 간섭하는것도 싫고 간섭받는것도 싫어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지도자감이 아니다,
  • 답댓글 작성자河童 이근식 | 작성시간 26.06.12 여우가 감을 따먹을려고 뛰다가 안되니
    돌아서면서 감은 떪기만하다고 했다.
    이런 자기위안 이것도 원태습관이다.
    원태 이런 자위습관 많다.
    하여튼 요물이고 추물이다. 온데 밉상이다.
    시거던 떪지나 말라 했다.
  • 작성자이원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국세청 징세국 징세1계장, 수석국 수석계장 서열1위 자리에 발령이나자 몆달만에 빠져 나왔다,
    당시 방효선 징세국장이 야단을 쳤으나 나는 싫다고했다,
    안되니까 자위라니?
    승진안하려고 부처를 4번 옮겼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 작성시간 26.06.12 그만 지껴 이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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