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아무나 시저에 브루타스가 되는 건 아니다.

작성자河童 이근식|작성시간26.06.12|조회수13 목록 댓글 1

간이 크기로 담대하기로는 박정희가 제일이다.

필마단기로 나라를 먹은 박정희가 제일이다.

그리고 그에겐 지능 지력이 있었다. 간만 크다고 혁명을 하고 나라를 먹는건 아니다.

윤석열은 군통수권자이면서 계엄 하나를 못했다. 계엄 하나도 못하면서 혁명이 뭐냐?

박정희는 국가재건최고회의였고 전두환은 국가보위비상위원회였다. 비상할땐 비상하게 나와야 한다.

간이 크기로는 문재인에 기안죽고 대항한 이재명도 그렇다.

여기에 시진핑 공산당은 널장사를 할만한 놈이라 인정했던 것이다.

 

미대사관 담을 넘어 불을 지른 정청래도 간이 크다.

다만 지능 지력이 없다는 것이다. 광댕뼈 불거진 상에 간은 크다.

서울시장선거에서 이명박을 공격한 김민석도 간은 큰데 이건 군중심리이다.

군중믿고 떠드는 것은 미대사 관저 방화범하곤 다르다.

윤석열 등에 칼을 꽂은 한동훈도 보기보다 간이 크다. 그러나 이것도 군중심리이다. 이재명 민주당이 보는데서 그랬다.

브루타스하곤 다르다.

 

요즘 세태 간사한 놈은 많은데 간큰 놈은 드물다.

이재명은 정청래는 멀리하고 김민석은 무시한다.

한동훈을 이용한다. 오세훈은 깜이 아니다.

간이 크야 널장사를 한다.

이재명은 한동훈을 임시 이용할 뿐이다.

 

임자는 숨어 있다. 

떠벌이 정치꾼은 아니다. 말많은 논객들도 아니다.

지금 세태에 안중근도 없고 김구도 없다.

이병주 <그테러리스트를 위한 만사>를 보면 일제말기부터 해방까지 독립투사들에 대한 얘기가 있다.

우리가 아는 독립지사 투사들 얘기가 재미있다.

아는건 이병주가 많은데 통찰력 결단력은 박정희다.

부산 국제신보주필 이병주 6관구사령관 박정희 40대 둘이 통음하며 친했다. 둘다 최고다. 예나 지금이나 원태는 버러지다.

 

함경도 개장수 김성주 김일성도 간이 크다.

스탈린이 간택했다.

아무나 민족을 도륙내는 건 아니다.

가리늦게 김일성 김대중을 뒷전에서 추종하는 버러지 원태 종북빨갱이하곤 다르다.

군대도 면피한 간살배 원태는 가오리좆에 얌체 버러지일뿐이다. 나라배신 정의배신 요물일뿐이다.

천안함부정 개미지옥에 말라죽어가고 있다. 부정선거부정 개미지옥은 아직이다. 천안함으로 끝내는게 신상에 좋을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원태 여기 추기한 글도 있다.
    원태떼문이다.
    봐도 좋고 안봐도 좋다.
    할말있으면 똥찌리듯 댓글말고 독자적으로 소신있게 해라.
    그건 조회수 백보지가 안되게 내 볼 용의있다. 미리 제목을 그렇게 달아라. 그래야 보지.
    지금 원태 [자스티스] 본문도 안봤다. 댓글이 달리기에 댓글만 봤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