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북쪽 조그만 루비콘강은 수백년 로마공화정의 원로들이 그들의 영화와 안전을 위해 금단의 강이었다.
그 누구든 이강을 건너면 죽는 것이다,
시저가 소수의 갈리아 첨예병을 이끌고 루비콘강을 건널때 마지막 한 말이 있다.
어떻게 하나요 부하들이 물을 떼 시저는 말했다.
주사위는 던져 졌다.
박정희가 33명 혁명동지와 소수부대를 이끌고 한강을 넘을때 건너편에선 헌병대들의 총알이 날라오기 시작했디.
JP가 물었다. 어떻게 할까요?
박정희는 한강을 잠시 내려보다 말했다. 주사위는 던져 졌다.
박정희는 머리도 안 숙이고 앞으로 나아갔다.
그렇게 박정희는 루비콘강을 건너 혁명에 성공했다.
지금 이재명은 이태리에서 화려한 군대 호위를 받으며 의기양양하다.
당연히 국내사정은 보고를 받는다.
부정선거 재선거 /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이 전국을 휩쓰는데 이재명은 루비콘강을 건너겠다는 것이다.
지가 무슨 시저냐 박정희냐?
두고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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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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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불멸의 영웅 시저는 네로와는 인성이 달랐다.
기득권 원로회의에서도 시저를 집정관에서 왕으로 추대한다는 여론에 순종할뿐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브루타스 시저의 양아들을 유혹해 시저를 죽이지만 시저 사후 자신의 재산과 귀족의 재산을
농민 국민들에게 돌린다는 시저의 유언 정신을 알고 국민들이 일어나 시저를 왕으로 추대한다.
시저의 조카 옥타비아누스가 로마제국 황제가 된다. 유명한 옥타비아누스 황제이다. 네로황제와는 피가 다르다.
시저는 죽어도 그의 정신은 살아 황제로 추대된 것이다. 브루타스는 결국 자살했다.
예나 지금이나 인성 피 DNA가 중요하다.
천안함부정 부정선거부정 원태는 DNA도 부정한다.
두하 DNA는 왜 안밝하는가?
안밝혀도 원태가 이미 밝힌 셈이다.
경목도사는 다 그런다. -
작성자이원태. 작성시간 26.06.13 명예훼손으로 곧 고발장을 받을것이다,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