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64 신동혜글 삭제 후 내가 안지웠다 오리발에 원태 더 식겁했다.
동혜는 나때문에 병이었고 암이었다를 댓글에 실토한 것이 나중에 속에 걸렸는지 지웠다.
왜 지웠느냐 하니 내가 안지웠다는 오리발 그 오리발에 더 식겁했다.
일년을 넘게 그랬다. 결국 내가 지웠다고 자백했다.
그후로는 삭제버릇 15년 넘게 싹 없어졌는데 여기서 또 그버릇 안하던 짓이다.
신동혜와 바둑회 북해도 여행이 18년 전이다. 손자 태어나던 해라 기억한다.
사람이 죽을려면 안하던 짓을 한다.
신동혜와 같이 북해도 여행 안봉규 황보순 김지택 배상남 안승태는 햇수는 몰라도 기억한다.
그때 가이드 버스에서 가이드여자가 밤이면 내려오고 아침이면 올라가는 것이 뭐냐고 물었다.
아무도 답이 안나왔다.
답답해 내가 손을 들고 답했다.
나도 옛날엔 아침에도 마누라 올라갔다 해서 모두 우하하 웃었다.
동혜도 웃었다.
답은 이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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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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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4790 늙으면 웃긴다 조회수 백보지글은 안지웠다.
생각하니 댓글이 15라 못 지웠던 것이다.
이게 그나마 원태 양심이고 뱃장이다. -
작성자이원태. 작성시간 26.06.16 여기 원태글 삭제 했다는데 무슨글을 삭제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글을 올릴때 심각하게 생각하고 올린글이 아니기때문에 올려놓고도 무슨글을 올렸는지 모른다
글을 올려놓고 돌아서면 모른다
무슨글을 삭제했는지 좀 알려 주 라,,
아니면 내가 근식이글을 삭제했다는건가?
그건 아니다 걸레같은 글 삭제할 필요성도 안 느낀다,
내글을 삭제했다는건지.내가 근식이글을 삭제했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