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했다. 그런데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좀 아르켜주라.
혹 훔친 장물이나 걸레가 아닌가?
그런 도둑놈을 만나면 사람미치고 환장한다.
신동혜는 그런 도둑놈을 만나 미치고 환장 결국 죽었다.
흉물을 만나면 사람죽는 경우가 있다.
도둑당해 없는 물건을 어떻게 밝히나.
가상이 아니고 실제다.
도둑당해 없어진 것을 어떻게 밝히는가?
이런 흉물이 있다. 가상이 아니고 실제다.
도둑놈을 실토사 고백받는 것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형사라 고문을 하는것도 아니고
검사라 주리를 트는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원태. 작성시간 26.06.16 현자 이야기는 내가 정철스님 이야기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걸 남의글을 훔쳤다하면 너글의대부분이 남의소설 훔친게되고 ,남의 한국사 훔친게되고, 남의 세계사를 훔친글이다,
이자식은 내글은 대부분 내머리속에서 생각해낸글이지만 너의글은 대부분 소설,한국사 세계사에 나오는 이야기였다,
너가 올린글은 소설,한국사 세계사에 나오는 이야기를 인용한글이 얼마나 많은가?
그게 모두 훔친글이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댓글64 신동혜글이 지워졌을 때 내가 왜 분노하고 그 진실을 찾는데 집착한 것은 신동혜 영혼을 위해서다.
결국 신동혜는 나때문에 병나 암이 되었다고 원태 실토했었다.
나는 그렇게 아무도 모르는 동혜 원혼을 달래주고 싶었던 것이다.
원태는 인간이 아니고 악마다.
내가 왜 평생 산에 모든 성력이었느냐 하면 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위대함을 경배하였기때문이다.
바티칸궁전을 보고야 알았다. 어느 절대군주가 무슨 힘으로 바티칸을 만든단 말인가.
그 위대함과 아음다움은 천주교인들의 섬모마리아를 통한 신에 대한 경배심 그 헌신에서 나온 것임을 알았다.
사람들은 악마가 아닌 성모마리아와 신에 대한 경배심에서 자신을 바치는 사랑의 헌신과 경배심이 나온다.
나는 종교보다 사람들의 이런 심성 그 경배심과 헌신에 감동한다.
원태는 이런사람들을 배신하는 악마다.
김경한이 왜 천주교인이 되었느냐를 궁금해했는데
경한이도 바티칸을 통해 전주교를 알았구나를 이해했다.
장가 안간 신부 김부기를 통해서가아니다.
원태는인간이아니고악마다.
예수도 이것을걱정해 예수가되었을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건 33세청년 예수가 인간을 잘못알았다.
원태같은 요물악마를 실제 겪어보지못했기때문이다 -
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사람잡아먹는 인간백정 빨갱이는 천안함이 필수다.
정의봉이 예수다.
사육신을 밀고 한 김질이고 그 후손이 自之點 김자점이다.
씨가 있고 피가 있다. 그것이 dna이디.
그것이 업보 카르마다. 카르마는 분명히 있다. -
작성자이원태. 작성시간 26.06.16 열마디 말보다 명예훼손 재판을 한번 받아보면 옳고 그름을 알게될거다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