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마귀가 나라를 망가트릴수 있다.
김일성 김대중이 그랬다.
남한백두라고 하는 골빈 골수빨갱이 원태는 뼈에 벤 종북빨갱이다.
지금 노망나서 그런 것이 아니다.
6.26천안함은 또 깔아뭉갠다.
비전향장기수 묘지기가 딱이다. 서동홍이 도사다.
그바람에 죽었다.
좋은 인격에 좋은 인성 그리고 좋은 재력을 두고 말이다.
날이갈수록 그것이 아깝고 그립다. 그리고 원통하다.
無始路 천부경에 달통했다. 원과 같이 시작도 끝도 없는 그의 영혼은 안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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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河童 이근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2:11 new
이재명정권은 시진핑중공과 더불어가는 정권이다. 겉으로는 모른다.
중앙 부도는 이재용 의지이다. 겉으로는 모른다. 광고를 주든말든 남은 모르고 간섭않는다.
어쨋든 트럼프는 친중정권은 간첩으로 본다.
정치 경제 특히 군사 외교에서 중공과 얽힌 관계를 바둑9단이 전체 판세를 읽듯이
정보토신 특히 지금 AI기술이 바둑9단이 전체판세를 읽는 이상으로 전체정보분석으로 간첩행위를 읽는다.
일단 우리는 잠실/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재선거 민주화열기를 기점으로 나라를 정상화시켜야 한다.
더디어 전교모(전국교수모임)도 지금 2030 정의감 애국심이 옳다고 인정하고 거기에 교수들도 적극 지지한다는 선언이다.
동방의 별들아 횃불을 밝혀라 2.28에 4.19였다.
거기에 북한적화야욕 백척간두위기에서 박정희5.16이었다. 그런 방향으로 이제 나라는 방향을 잡았다.
그게 인내천 인간의 역사이다. 일단 인간은 인간이어야 한다. 빨갱이 요물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