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관과 함께 평생 금형분야 외길을 걸어오신 병관의 절친 김종선 사장 (사진 가운데) 작성자옥탁김|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제 6월 11일 木 13시 30분경 김사장 공장에서2년전 2024년. 3월 .22일 안양천을 걸어 박달근처 식당에서 김사장께서 작년 7월26일 12시 기계 구입 기념식에 초청 하셔서2022. 6. 6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