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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자유)사진

[스크랩] 병관과 함께 평생 금형분야 외길을 걸어오신 병관의 절친 김종선 사장 (사진 가운데)

작성자옥탁김|작성시간26.06.15|조회수6 목록 댓글 0

그제 6월 11일 木 13시 30분경 김사장 공장에서

2년전 2024년. 3월 .22일 안양천을 걸어 박달근처 식당에서

김사장께서 작년 7월26일 12시 기계 구입 기념식에 초청 하셔서

2022. 6.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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