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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의 길(작은 앗사뿌라 경, Cuul*aassapura Sutta, M70) - 2

작성자현문[아리야(Ariya)]|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사문의 길(작은 앗사뿌라 경, Cuul*aassapura Sutta, M70) - 2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것이 비구가 사문이 따라야할 바른 길을 가는 것인가?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는 탐욕스러웠지만 탐욕을 제거했고,
악의를 품었지만 악의를 제거했고,
분노를 가졌지만 분노를 제거했고,
원한을 가졌지만 원한을 제거했고,
경멸했지만 경멸을 제거했고,


격분하였지만 격분을 제거 했고,
질투했지만 질투를 제거했고,
인색했지만 인색함을 제거했고,
속임수를 썼지만 속임을 제거했고,
간교했지만 간교함을 제거했고,


사악한 원을 가졌지만 사악한 원을 제거했고,
삿된 견해를 가졌지만 삿된 견해를 제거했다.

비구들이여,

지옥에 태어나고 악도의 고통을 겪게 하는 이러한 사문의 더러움,

사문의 잘못, 사문의 오점을 제거했기 때문에

'그는 사문이 따라야할 바른 길을 간다'

고 나는 말한다."

"그는 스스로 이 모든 삿되고 해로운 법들로부터 청정함을 관찰[隨觀]한다.

그가 스스로 이 모든 삿되고 해로운 법들로부터 청정함을 관찰할 때 희열이 생긴다.

희열하는 자에게 환희가 생긴다.

환희하는 자의 몸은 경안하다.

몸이 경안한 자는 행복을 느낀다.

행복한 자의 마음은 삼매에 든다."

-- 작은 앗사뿌라 경, Cuul*aassapura Sutta, M70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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