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죽음의 두려움이 있다(숫따니빠따, 476-77)

작성자현문[아리야(Ariya)]|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죽음의 두려움이 있다(숫따니빠따, 476-77)

 

 

익은 과일들이 아침에 떨어질 두려움이 있듯이
이와 같이 태어난 중생도 항상 죽음의 두려움이 있다.


도공이 만든 흙으로 된 옹기가
작든 크든 구운 것이든 굽지 않은 것이든
모든 것은 끝내 파손되듯이
중생의 생명도 그와 같다.(Sn.476-7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