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Nd1.42-43)

작성자현문[아리야(Ariya)]|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Nd1.42-43)

 

생명, 신체(attabhāva), 즐거움, 괴로움은 단지
신속하고 순간만 머무는 하나의 마음과 연관되어있다.


8만 4천겁을 사는 신일지라도
두 마음과 함께 연결되어 살지 못한다.


죽은 자나 살아 있는 자의 멸한 무더기들은 모두 같다.
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미 무너졌거나 미래에 무너질 [무더기들은]
그 중간(즉, 현재)에 멸한 무더기들과
특징으로 다름이 없다.

-- 의석(義釋), Nd1.42-43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