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Nd1.42-43)
생명, 신체(attabhāva), 즐거움, 괴로움은 단지
신속하고 순간만 머무는 하나의 마음과 연관되어있다.
8만 4천겁을 사는 신일지라도
두 마음과 함께 연결되어 살지 못한다.
죽은 자나 살아 있는 자의 멸한 무더기들은 모두 같다.
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미 무너졌거나 미래에 무너질 [무더기들은]
그 중간(즉, 현재)에 멸한 무더기들과
특징으로 다름이 없다.
-- 의석(義釋), Nd1.42-43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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