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증득한 이 법은(성구경, 聖求經, Ariyapariyesanaasutta, M26, 성스러운 참구)
작성자현문[아리야(Ariya)]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내가 증득한 이 법은(성구경, 聖求經, Ariyapariyesanaasutta, M26, 성스러운 참구)
내가 증득한 이 법은 심오하여 알아차리기도 이해하 기도 힘들며,
평화롭고 숭고하며,
단순한 사유의 영역을 넘어서 있고 미묘하여 오로지 현자만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감각적 쾌락을 좋아하고
감각적 쾌락에 물들어있고 감각적 쾌락에 탐 닉하고 있다.
감각적 쾌락을 좋아하고 감각적 쾌락에 물들어있고
감각적 쾌락에 탐닉하는 사람들이 이런 경지, 즉 서로 조건 지워져 있음,
저 연기를 알아차리기는 어려우리라.
또한 모든 형성된 것[行, san#khaara]]들의 정지(靜止),
일체의 생성요인(upadhi)의 방기(放棄),
갈애의 소진, 탐욕을 멀리함[離 慾; viraaga],
멸진(滅盡; nirodha),
열반을 알아차리기는 어려우리라.
-- 성구경(聖求經, Ariyapariyesanaasutta, M26, 성스러운 참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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