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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마음 진정하기

작성자도토리|작성시간26.06.07|조회수35 목록 댓글 2

젠슨황이 코리아에
선문을 잔뜩 갖고 온다고 했어요
그래서
기회는 이 때구나 싶어서
지난주 내내
가진 현찰 풀로 주식을 샀어요

그전에는
가진 현금 절반 정도만
들락날락 하였는데
큰 재미는 없고
그렇다고 까진 것은 없었습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황선생 믿다가 날벼락을 맞아버렸어요
지난주
목요일 부터 징후가 나타나더니
금요일에는 주식시장이
소나기가 내리더라고요

뭐 금방 그치겠지..

그러나
주말에 미국장 마감상황에는
대경실색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어요

삼성전자 주력에
두산로보틱스 많이
하이닉스 조금 많이
나머지 두 종목 조금 , 조금..
이렇게 현재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하필이면
제가 가진 종목이
지난주
미국장 마감에서 최악이었어요

월요일 장에
최하 10프로 이상 폭락을 예상합니다

사태가 이러니
쉬는 날 어디 맘편히 집엔들 가겠어요?

전주에 와갖고
하룻밤 자고
마음 평화찾기 노력을 해봤어요

혼자 푹 쉬었더니
맘 진정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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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페이스 | 작성시간 26.06.07 엄살이 심하신거죠 ...

    환율이 문제고 12일 스페이스엑스 ipo로 모든 돈이 그쪽으로 쏠리는 중이라서 이해는 가지나

    저도 금요일오후부터 들어갔있어
    현금 30%빼고요

    우리도 빠질만큼 빠졌잖아요
    어느정도 선반영 되었으리라 생각하고 싶어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도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있는 것만 갖고 있었어도
    맘이 느긋한데
    지난 목, 금에
    추가매수를 했다는게
    저로서는 답답했어요
    어느정도 한국시장은
    선반영이 됐다고 하면
    다행인데
    반도체 급락은 피할수 없을거 같어요
    그러면
    동반적으로 기술주가 폭락한다는..ㅠ
    하여튼
    스페이스 상장 이후부터는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시장이 살아났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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