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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호칭에 대한 고찰

작성자저스틴|작성시간26.04.01|조회수149 목록 댓글 10

카페에서 서로를 부르거나 호칭할 때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닉네임 뒤에
님자를 붙여서 부르는 것이리라.

회원들 대부분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간혹 친분 정도나 서로의 이해에 따라 다른 방법을 사용하곤 한다.

남자들 경우 님자를 생략하고 닉네임 또는 이름만으로 나이에 따라
누구누구야 부르거나 형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할 때가 있다.

그런데 연상의 남자들은 보통 형님이란 호칭으로 불러주는걸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지만 어떤 나이 어린 남자의 경우
반말을 통한 호칭을 불편해하기도 한다.
비록 친근함의 의미이어도.

그래서 호칭을 사용하기 전
먼저 서로 간에 충분한 이해가
전제되야 할 필요가 있다.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기 위해.

특히 중요한 건 더 연장자인 남자가
어린 여성에게 공개적으로 너, 얘, 쟤 하며 호칭하는
것은 최소한의 예의에도 벗어나는 호칭이라 절대 사용해선 안 되다.

관계를 더 좋게 하는 길은 예의를 먼저 지키고 상대방이 문제없이 받아들일 때 그때 이해 정도에 맡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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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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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저스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필요할 때입니다.
  • 작성자이든 | 작성시간 26.04.01 아주 좋은 지적을
    잘해줬어요~~ㅎㅎ

    호칭과 존칭은 사회생활에 중요하다 생각하는
    일인임다~~^^
  • 답댓글 작성자저스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감사합니다. ㅎ
  • 작성자조이스 | 작성시간 26.04.0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온라인 카페인 만큼 서로서로 예의를 갖추는 것이 아름다운 화목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저스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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