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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밝힌 '히딩크호'가 2002년 결승전에 못 간 이유

작성자호두|작성시간26.06.14|조회수33 목록 댓글 0

 

 


히딩크는 박지성을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유형의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화려함보다 팀을 위해 헌신하고 전술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능력을 높게 본 것입니다.
결국 박지성은 히딩크에게 발탁된 것이 아니라 히딩크가 박지성의 진가를 

가장 먼저 알아본 감독이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이후 그는 히딩크를 따라 PSV 에인트호번에 진출했고

나중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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