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생활 정보방

젠슨 황, 방한 일정과 목적

작성자호두|작성시간26.06.06|조회수231 목록 댓글 2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 온 목적은 크게 “AI 동맹 강화”입니다.

핵심은 네 가지입니다.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HBM 협력
엔비디아 AI 칩에는 고 대역폭 메모리, 즉 HBM이 필수입니다.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핵심 공급처라서, 차세대 AI 칩룡 메모리 협력을 다지려는 목적이 큽니다.
2. 현대차· LG ·네이버 등과 AI ·로봇 협력
젠슨 황은 한국의 다음 큰 성장 분야로 로봇을 꼽았습니다.
제조업이 강한 한국에서 AI와 로봇을 결합하면 큰 시장이 열린다고 본 것입니다.
3. 한국 AI 생태계 점검
방한 기간 국내 대기업 총수, 게임업계, AI ·로봇 스타트업,
대학 연구진과 학생들을 만나는 일정이 잡힌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단순 방문이 아니라 한국의 AI 산업 전반을 둘러보는 행보입니다.
4. 엔비디아 서울 R&D 거점 확대
엔비디아가 서울 R&D센터 채용을 시작했다는 보도도 있어, 한국을 단순 부품 공급처가 아니라
AI 연구·개발 협력 거점으로 키우려는 의미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한국의 반도체 메모리, 제조업, 로봇, AI 인재를 엔비디아의

AI 생태계 안으로 더 깊게 묶기 위해 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삼성과 SK는 엔비디아에 부품을 대주는 공급자고
    현대차·LG·네이버는 엔비디아 칩을 사주는 고객이에요.

    공급자와 고객이 한 나라에 다 모여 있는 거죠.​
    그러니 황 CEO에게 한국은
    그냥 들러야 하는 곳이 아니라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곳입니다.
  • 작성자호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젠슨 황 "깜짝 선물" 언급에도 코스피 '검은 금요일'

    https://www.youtube.com/watch?v=Ekb4cHwk4hI&t=603s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