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백일섭, 졸혼 10년 소감…"외로움 느낄 틈 없다" 작성자호두|작성시간26.06.06|조회수4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82세' 백일섭, 졸혼 10년 소감…"외로움 느낄 틈 없다"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백일섭이 졸혼 10년 차 근황을 전했다.백일섭은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꼬꼬할배 백일섭’ 영상에서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졸혼 후 근황을 전했다.www.spotvnews.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