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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산 작성시간 26.06.20 문방구 사장님 훌륭하십니다.
마음 따뜻한
사장님의 앞날에 좋은 일 가득하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정말 오래된 상가 문방구라 더 마음이 짠해지는 이야기네요.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켜오신 사장님의 결정에는
많은 추억과 사연이 담겨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정성껏 아이들과 동네를 품어오신 마음이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새로운 길 위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기억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함께 바랍니다~~^^ -
작성자조이스 작성시간 26.06.20 가게를 닫게된 이유는 모르지만..
저리 이름을 기억해 주는 문방구 사장님이 계시다니 정겨운 분이셨네요~
이이들도 오래 기억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호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이름까지 기억해 준다는 건 그만큼 오랫동안 정이 쌓였다는 뜻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문방구가 아니라, 학교 가는 길의
작은 쉼터이자 따뜻한 기억의 공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시간이 오래 마음속에 남아서 훗날에도 문득 떠오르곤 하겠지요.
정겨운 인연이 담긴 공간이라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