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웃음♡유머글

100억 탕진한 서인영

작성자호두|작성시간26.04.23|조회수829 목록 댓글 2

 

 

 

 

서인영은 아버지가 대신 관리해 주던 수입과 관련해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카드값을 달라고 하면 계속 주셨는데, 어느 날 통장을 보니 잔액이 0원이더라”며

“세금 떼고 약 100억 원을 벌었는데 그 돈을 거의 다 써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그 돈으로 건물을 샀다면 세 채는 됐을 거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또 “한 달 마사지 비용만 600만 원을 썼다”며 “주변에서 다 그렇게 쓴다고 하니

지기 싫어서 더 과하게 소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정판이라는 말만 들으면 무조건 사고,

더 크게 써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오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비 습관으로 가족과의 갈등도 컸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아버지가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할 정도였고,

쇼핑 중독이라 병원에 가야 한다는 말까지 들었다”며 “전세금까지 빼서 쓸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결국 한때 집을 줄여 이사까지 하게 되면서 현실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산 | 작성시간 26.04.23 100억이
    동네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연애인들 대부분
    백억대로 시작하는
    룰 아닌 룰이 있나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호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ㅎㅎ 일반 사람들에겐 평생 만져보기 힘든 금액인데
    연예계 이야기를 들으면 억 단위가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화려한 수입만큼 지출 규모도 커지다 보니
    감각이 무뎌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네요.
    듣는 사람 입장에선 놀랍고 씁쓸한 현실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