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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기

안가신 님들 후회를~~

작성자이든|작성시간26.04.01|조회수134 목록 댓글 11

https://youtu.be/kYP-hpEtkow?si=boaiWYowkdu9Brwu


초봄이 시작하면
멀리 노란 개나리가
제일 먼저 눈에 띄는
88도로나 강변북로에서
바라보는 응봉산을 뒤덮는 노란 개나리꽃~ㅎㅎ

안가본 사람들은 언제
가봐야지 하면서

지나치다 보면 봄은
가고 어느듯 여름이다.

언젠가 서울숲에서
살곳이 다리 건너면서
연결이 됐을까 살펴봤다.

오래전에 또는 근간에
가본 곳중에 좋은 곳은
카페 님들과 함께 하려고
공지를 올려보지만 별
반응이 없어 혼자 가려다
혹시 하고 올렸는데~~

역시 함께 여서 더 즐겁고
좋은 사람들과 수다방은
또 다른 삶을 엿보니 좋다.



무송 님은 마냥 즐겁단다.
분위기 뜨우는 무송 님은
옆집 큰오빠 가트요~ㅎㅎ


지난 주말에 응봉산 개나리
축제가 진행 되였는데~~

그날만 해도 초록잎 없는
순~노란 개나리만 폈데요.






남자도 꽃사진을 찍네~!!
놀리고 시포 한마디를~~

















천천히 쉬엄쉬엄 오르니
팔각정이 떡 버티고 있는
정상에서 준비해온 간식도 맛나게 먹고 마시고~~
아~구~나~~잼있어~~!?



해가 없어 덥지 않아 땀도
안나고 딱~좋았던 날씨~!!

바로 머리 위에서 반겨주는
까치까지 고맙기도 하죠~~



늦게 도착한 여정님이
어찌나 반갑던지~~

꼭~~오랜만에 본듯해서
더 반가웠어요~~ㅎㅎ



옥수역 방향으로 가는
길이 더 예쁘고 좋았어요

봄이 오면 안가보신 분들
한번쯤 가보길 권하네요.








저녁 자리를 편하게
가지려고 무송 님의
나와바리 용산으로~~

보라빛 님의 잡채 덕에
배가 안고팠는데
어찌 좋은 안주를 보고
부른배를 탓하리오~~

배가 나오거나 말거나
일단은 묵고 죽은 귀신은
땟깔도 좋다고 했듯이
먹구 봤음다

낙지볶음 국물어 밥까지
볶아 술안주 핑계삼아서~

정말 자고나니 팅팅하게
땟깔이 좋아진 나의 이
예쁜 얼굴을 뉘가 봐주나
하며 출근하니 역시 알아봐
주시는 어르신이 젤 좋아~!!

만원의 행복을 즐기게
해준 무송 님이 짱이여~!!




사월 이렇게 또 즐겁게
시작하네요.

어제의 즐거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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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요즘 두다리 찢어지지
    않기를 바래야겠지~ㅎㅎ

    명년 봄을 못만나는
    사람처럼 여저기를
    쏘다니고 있거든~ㅎㅎ

    메뚜기도 한철이라데
    봄꽃이야 말고 잠시
    머물러 가기에~!!

    서울로 올라오니
    넘 좋은 것은 맘 먹은대로
    어디가 됐든 쉽게
    이동하니 굿~ㅎㅎ
    것도 차버리고 몸만
    다녀서 더 좋아요~!

    즐건 꽃귀경에 맛난
    식사자리 가져요~^^
  • 작성자유니 | 작성시간 26.04.01 모임공지를 주중에 올려서 미워요..ㅎ
  • 답댓글 작성자이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유님 일주년 일박모임
    멋지게 즐겼지요~ㅎㅎ

    미안하구만~~
    주중 오전일 마치고
    널널한 시간을 다녀본
    곳중에 님들과 함께
    하면 좋은 곳을 안내하려는 취지로~

    주말은 이저래 바쁠때가 많아서요.
    좋은 자리에서 만나요~^^
  • 작성자푸른중년 | 작성시간 26.04.06 30년전 제가 살던
    고향 에 다녀오셨군요

    응봉산 정자 바로 아래 에 살앗엇네여 ㅎㅎ
    사진 보니 반갑네여


  • 답댓글 작성자이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7 살던 곳을 보니
    반가웠겠어요~ㅎㅎ

    멀리 살지 않음
    가보는 것도 괜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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