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바람은 하나의 마음이라죠.
꽃과 바람은 자주 싸우는듯 하지만 하나이지요.
바람은 꽃을 사랑하고 꽃은 바람을 그리워하지요.
꽃과 바람은 늘 그렇게 사랑하다 헤여지지요.
꽃과 바람은
또
다음해를 기다리죠.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의 마음이지요.
이 즐거운 봄 날에 누구를 그리워 하듯.. 누구를 사랑하듯..
이번 봄 여행에서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눈길 손길 보내시기를..
러닝으로 아침 한강 바람을 가르고
심장 박동소리를 누구에게 전달할 이를..
이 따스한 봄 날에
우리 노력하며 찿아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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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new
사람의 눈길.. 일순간 지나가는 것을.. 이제는 사랑의 눈길로 승화해 나갈 지혜가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시간을 두고 이제 만나길 희망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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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리조아 작성시간 26.04.02 new
마라톤 대회 앞두고 ᆢ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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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00 new
사랑의 힘이 있으면 더 잘 뛰겠는데 세상사 내마음 내 뜻데로 잘되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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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나 작성시간 26.04.02 new
늘 에너지 넘치시는 우빈님~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우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06 new
조용하시구 항상 웃음의 눈길로.. 반갑게 여러사람에게 대하듯 저에게도 그 웃음의 인사말 고마움 드리고 감사 드립니다. 두분의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