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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두 작성시간 26.05.25 new
푸른 바다와 섬길
그리고 정겨운 항구 풍경까지…
남해의 여유가 사진마다 가득 담겨 있네요.
호도마을 이름처럼
호랑이 기운과 따뜻한 정이 함께 흐르는 곳 같고
섬바래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도 어느새 잔잔한 바다처럼 편안해질 듯합니다.
싱싱한 회 한 접시는 바다의 선물 같고,
노란 꽃길은 여행길의 추억을 더 환하게 물들여 주네요.
함께한 회원님들 표정에서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행복한 하루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
작성자노량 작성시간 26.05.25 new
남해 최고의 낚시포인터
즐비한 조도 호도
그리고 무인도 고도
사도 떼섬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