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꽃이 하얗게
피어나서 이제 냉이를
뜯기에는 늦은듯 합니다.
봄맞이 나물뜯기를 포기하려다가 개미나리(새순나물)괴불주머니라고 불리는 엄청 쌉쌀름한 나물이 눈에 보입니다.
개미나리(산괴불주머니)
습한곳을 좋아하고 돼지두루치기와 함께 먹으면 좋고 독성이 있으니 삶아서 하루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고추장.된장.들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맛있는 나물로 입맛을 돋굽니다.
어제 뜯은 개미나리로 아침밥상을 차립니다.
어제 새벽에 담근
쪽파김치.생채.
멸치볶음.
묵은지송송냉이국.
계란말이.
개미나리무침.
소박한 아침상을 차립니다.
사과당근쥬스.
찐계란 3개.
생들기름 한스푼.
즐거운 주말
건강을 위해 한시간 운동도 꼭 합시다.
긍정의 힘을 믿고
힘차게
오늘을 시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