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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기 심고...

작성자바민정|작성시간22.08.21|조회수14 목록 댓글 2
봄에
설향 딸기 묘를 비싸게 주고,
13포기를 사다가,
열심히 증식한 모종입니다.


지금 정식하면 좋은데,
심을 자리가 없어서,


땅콩 캔 자리에 심으려고,
일단 가식했습니다.


모종이 다 살아 준다면
60여 평 심을 수 있는 양입니다만,


30평만 심어도
딸기가 익는,
내년 5월 말 부터 6월 20일 깨 까지는
물 대신 딸기를 마시며 살아도 되고,
이따금 딸기로 목욕을 해도 될 겁니다.




무슨 펌프냐고요?
세탁기 전용 펌프 설치 했어요.
사 놓은지 10 년도 넘은 세탁기인데,
물 양이 적어서 
한 두 번 정도 사용하고,
그냥 덮어 두었었는데,
이제 햇바람도 나고,
여름내 사용하던 침구들을 세탁하려니,
꽤가 나는군요.


이제는
5톤 물탱크 가득 물이 들었겠다,
모터 설치했으니
빨래 걱정은 끝.




잘 보던 tv가 안 나와서
안테나 설치할 기둥 하나 세웠어요.
바닥에는 
시멘트를 넣어서 튼튼하게 했어요.


며칠 후 
스카이 라이프 기사가 와서
접시 연결하면 끝.
올 해는
포도가 일찍 익으려나 봐요.
얘를 하나 따 먹었더니,
그란대로 맛이 들었더군요.


9월 5일 쯤이면
실컷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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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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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골 여인 | 작성시간 22.08.22 시골에는 이것 저것
    다양한 일거리들이
    많이 생기지요
    부지런해야 할수있어요 게으른사람은 농촌에살면 풀속에살지요

  • 작성자바민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8.23 그러게요.
    드라마나 소설 속에나 나오는 그런 시골이 되려면
    우선,
    시골 정서가 맞아야 하고,
    늘 꿈지럭 거려야 하지요.

    그래서
    귀촌 하여 잘 사시는 분들 보면
    존경이 앞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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