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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무☆신문

[『엽기』]아따맘마 1화부터 73화까지

작성자S슈퍼히어로S 혁태|작성시간07.12.20|조회수2,231 목록 댓글 5
<아따맘마 1화>

Partⓐ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구요!!

학교 친구들의 화려한 도시락이 부러운 아리는 엄마한테 친구들과 같은 도시락을
싸달라고 부탁하지만 엄마는 그게 어떤 도시락인지 아무리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하신다. 아리는 포기하지 않고 부지런히 설명을 하지만 아리의 시도는 번번이
실패하고, 엄마의 도시락은 상상을 초월한다.

Partⓑ 깜짝 놀라지마

아리는 친구들과 운동기구 얘기를 하다 AB슬라이드를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을 집
으로 초대한다. 엄마를 처음으로 친구들에게 소개하게 된 아리는 엄마가 못생겼다
며 깜짝 놀라지 말라고 하는데, 친구들은 엄마의 행동에 하나하나 주목하며 재미있
어한다.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엄마를 관찰하느라 정작 AB슬라이드는 한번도
해보지 못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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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화>

Partⓐ 말하는 게 아니었어.

신혼의 단꿈에 젖어있는 아리의 담임 구공태 선생님. 선생님이 교무실에서 빈 도시락을 닦는모습을 본 아리는 엄마한테 얘기하지만 혼만 난다. 다시는 엄마한테 얘기
하지 않기로 결심한 아리. 하지만 무서운 꿈을 꾸고 난 다음 날 엄마한테 꿈 얘기를
한다. 엄마는 꿈을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라며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효도할 것을 강요
한다. 얘기를 하고만 아리는 얘기하는 게 아니었다며 후회를 한다.

Partⓑ 빨리 들어오지 못해

오랜만에 동아리 친구들과 노래방에 놀러온 아리. 시간이 늦어 집에 전화하지만
엄마는 무조건 빨리 들어오라고 하신다. 아리는 친구들과 늦게 된 핑계를 생각해
보지만 뾰족한 수가 생각나지 않아 어차피 혼 날 바에 부모님이 잠이 드신 다음에
들어가기로 한다. 하지만 엄마는 주무시지 않고 기다리며 혼낼 방법을 생각하시
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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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화>

Partⓐ 내가 미쳐!

엄마와 함께 옷을 사러간 아리. 유행을 모르는 엄마는 마음에 안 드는 옷만 골라준
다. 결국 실랑이를 벌이던 두 사람이 의견의 일치를 본다. 아리는 엄마가 사주기를
기대하지만 엄마는 낡은 커튼으로 같은 디자인의 옷을 만들어주겠다고 하는데..


Partⓑ 아빠, 하하

기이한 행동을 일삼는 아빠. 아빠는 욕실과 화장실의 불을 바꿔 끄기도 하고,
길거리에서 뭔가를 줍기도 하고, 길가에서 일을 보려고 하기도 하는 등,
무슨 일을 저지를지 도통 종잡을 수 없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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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화>

Partⓐ 여러 가지 음식 먹는 방법

우리집 식구들이 포도, 군고구마, 스파게티, 식빵 등 여러 가지 음식을 먹는 방법

Partⓑ 엄마의 정의

휴일, 엄마와 아리는 쇼핑을 간다. 초조하게 버스를 기다리는 엄마는 버스의 뒤쪽이
비었을 거라며 힘으로 사람을 밀고, 에스컬레이터에서 길을 막고 떠드는 남녀를
밀치며 자신은 정의감이 강하다지만 쓸데없는 쿠폰을 아무 데나 버리는 등, 엄마의
정의는 사정에 따라 이리저리 변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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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화>

Partⓐ 단란한 한때?

비가 오는 날, 음식을 하기 귀찮은 엄마는 시켜 먹기로 한다. 아리와 엄마는 뭘
시켜 먹을까 의견이 분분하지만 결국 초밥을 시켜 먹기로 하고 늘 시키던 곳에
시키지만 좀처럼 초밥은 오지 않는다. 식구들은 엄마를 재촉해 확인 전화를 한다.
하지만 엄마는 초밥집과 싸우고 저녁밥을 먹을 길은 요원해진다.


Partⓑ 만기된 그걸..

오늘에야말로 은행에 가서 만기된 그걸 해결하려는 엄마. 은행에 간 엄마는 기다
리는 사람이 많자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볼일을 보기로 하는데 엄마의 계획과
달리 일은 자꾸만 늦어지고 그 사이 은행은 문을 닫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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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화>

Partⓐ 엄마, 눈이 침침해요?

동동의 양말과 아빠의 양말이 섞여 있고, 엄마의 팬티가 아리의 옷장에 들어가
있는 등 온 집안의 빨래가 뒤섞여 있다. 아이들은 엄마를 다그치치만 엄마는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졌다고 한다. 아이들은 엄마의 건강을 걱정하지만 알고 보니 눈
이 침침하다는 건 엄마의 핑계였다.


Partⓑ 눈치가 없어!

엄마는 아리에게 눈치가 없다며 그러면 세상 살기 힘들다고 혼을 낸다.
그리고, 눈치 빠르게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척척해낸다고 자랑하는 엄마.
그런 엄마는 아빠와 동동의 말을 넘겨짚고 바쁘게 움직이다 남의 말 좀 제대로
들으라는 핀잔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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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7화>

Partⓐ 또, 엄마죠!?

아리는 무엇을 열 때나 뜯을 때 화살표를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잡아뜯는 엄마에게
제대로 하라고 핀잔을 준다. 엄마는 알았다, 알았다 대답을 하지만 역시 속 안의
것만 꺼내면 무슨 상관이냐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Partⓑ 아빤, 그걸 더 좋아해!

TV에서 상자 안에 자질구레한 물건을 정리하는 걸 본 엄마는 마침 좋은 상자가
보이자 그 안에 여러 가지 물건을 정리해둔다. 갑자기 귀가 가려워진 아빠는
귀이개를 찾고,아리는 손톱깎이를 찾지만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고, 엄마는
자신이 상자에 넣어놓은 걸 잊은 채 귀이개를 찾아 온 집안을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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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8화>

Partⓐ 엄마, 아시안 리조트
TV의 집 꾸미기 코너에서 아시안 리조트 풍 거실을 보고 엄마도 거실을 다시 꾸민다.아리는 새로운 거실에 만족하지만 아빠와 동동은 탐탁치 않아 한다. 그런데,
장식장이 아리의 방에 옮겨간 사실을 알고 아리도 방방 뜨게 되고, 엄마만이
아시안 리조트에 온 기분을 내며 만족해하는데..


Partⓑ 원중이, 꿀밤
용돈이 떨어진 아리, 친구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지만 다이어트를 한다는
핑계로 커피만 시킨다. 그런데, 같이 커피를 시킨 미애는 솔직히 용돈이 떨어졌다
고 고백한 덕에 친구들과 음식을 나눠먹는다. 그것을 보고 아리는 솔직해지기로
결심하지만 자판기 밑에 동전을 떨어뜨리고 같은 반 친구 원중에게 10원을 떨어뜨
렸다고 말한다. 결국 수중에 230원만 남게 된 아리는 원중이 자신에게 꿀밤을
먹이는 장면을 기억하며 얼굴을 붉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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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9화>

Part ⓐ 아리 , 인간이길 포기하다 ?

늦잠을 잔 아리는 아침을 굶고 학교에 간다 . 배가 고파 견딜 수 없는 아리 .
참다 , 참다 점심시간이 됐지만 젓가락을 안 가져온 것이었다 .
배가 고파 손으로 반찬을 집어먹던 아리는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 개나 고양이 ,
코끼리였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

Part ⓑ 동동 , 늘 하던 대로

동동은 단골 이발소에 가서 늘 같은 모양으로 머리를 깎지만 머리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 어쩔 수 없이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은 동동은 집에서 자를까 망설
이지만 엄마의 가위질 덕분에 머리가 뭉텅이로 잘려나가고 단골 가게에 가서
연예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다른 스타일을 요구하지만 잘려진 머리카락 때문에 결국 늘 하던 대로 머리를 자르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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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0화>

Part ⓐ 엄마 , 버릴 수 없어 !

엄마는 못 입게 된 옷이라도 한번 빨면 빤 게 아까워 다시 입어야한다 .
낡은 양말을 계속 빨아서 버리지 못하는 엄마 . 아리가 메모하는 습관을 가르쳐
주자 집안 곳곳에 메모를 남긴다 . 하지만 엄마는 또 깜빡 잊고 양말을 세탁기에
넣고 만다 .

Part ⓑ 동동은 청국장 대장

책에 묻혀 놓은 기름 , 포크에 묻어 있는 케이크 찌꺼기 . 동동은 깨끗하지 못한
엄마와 아리한테 화를 낸다 . 엄마와 아리는 깔끔떠는 동동을 흉보며 별로 인기가
없을 거라고 단정한다 . 동동네 반 학부모 모임에 갔던 엄마는 동동이 인기가 있다는 말을 듣고 동동이 청국장을 먹을 때 한쪽으로 먹으라는 둥 , 까다롭게 군다며 동동의 흉을 본다 . 며칠 후 학교에서 돌아온 동동은 자기 얘기를 떠벌린 엄마한테 화를 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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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1화>

Part ⓐ 엄마 , 나타나다 !

아리는 동아리 합숙훈련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 아리가 시식코너에서 일하게 됐단 얘기를 들은 엄마는 손님들이 어린애로 착각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비웃는다 . 아리는 막상 시식코너에 서게 되자 부끄러워 말이 잘 안나오는데 , 지나가던 할머니가 어린애가 고생한다며 격려의 말을 건넨다 . 아리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슈퍼에 나타난 엄마는 그 장면을 목격하고는 …

Part ⓑ 엄마의 어휘

엄마는 정확한 단어를 쓰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하거나 . 모든 물건을 이거 , 저거 , 그거라고 말한다 . 특히 영어 단어를 자주 헷갈리는 엄마는 레스토랑에 가서 미디움을 밀레니엄이라고 했다가 거대한 스테이크 먹기에 도전하게 되는 등 , 엄마의 말버릇으로 인해 여러 가지 사건이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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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2화>

Part ⓐ 엄마의 다이어트

몸무게가 100 단위를 넘은 엄마 . 굶어서 살을 빼기로 한다 . 엄마는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먹을 것을 입에 대지도 않다 . 하지만 엄마는 맛도 보지 않고 음식을 만들어 , 저녁 반찬은 이상한 맛이 나고 , 식구들은 음식을 시켜먹는다 . 남은 음식이 아까워 그걸 다 먹어치운 엄마는 맛있는 걸 왜 맛없냐고 하는데 … .

Part ⓑ 아리 , 인터뷰

유진이 대신 아리는 고교생의 의식에 대해 신문기자와 인터뷰를하게 된다 . 유명 브랜드 제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리는 자신만의 독특한 의견을 얘기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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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3화>

Part ⓐ 불이 났을 때 , 엄마의 힘 !

엄마는 무슨 일을 할 수 없을 때 ,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장면을 머리 속으로 상상하라고 한다 . 병뚜껑이 열리지 않자 , 엄마는 아리에게 불이 나면 여자들도 장롱도 들어올리는 괴력을 발휘하게 된다며 , 불이 났다고 상상하고 병뚜껑을 열어보라고 하는데 … .

Part ⓑ 우리 집의 비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음식 얘기를 하게 된 아리 . 아리네 집의 특이한 음식으로 아리는 친구들한테 창피를 당한다 . 이 얘기를 들은 동동은 우리 집의 음식은 말못할 비밀이라고 생각한다 . 재첩 된장국을 끓이려다 된장이 떨어지자 엄마는 재첩 카레를 만들고 ,아리는 또 학교에서 이 얘기를 하고는 창피를 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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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4화>

Part ⓐ 우리 집 엄마 .

엄마는 동네 친구분들과 프랑스 음식점에 가기로 한다 . 포크와 나이프 사용이 익숙하지 못한 엄마는 집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지만 , 막상 식당에 가자 원래의 버릇이 되살아나고 , 엄마들은 코스 요리를 맛보며 무슨 음식과 비슷한지 맞추기를 하는데..

Part ⓑ 한여름 밤의…

거실에 에어컨이 한 대밖에 없는 탓에 아리와 동동은 더위로 잠을 자지 못한다 .
두 사람은 엄마에게 에어컨을 사달라고 조르지만 , 엄마는 선풍기를 사오신다 .
하지만 그날 온 동네가 정전이 되고 , 아리네 식구는 옆 동네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피서를 가기로 하고 , 아빠와 엄마는 옛 추억을 되새기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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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5화>

Part ⓐ 엄마의 얼음 전쟁

친구들과 더위에 지쳐 커피숍에 들어간 엄마 . 하지만 그 가게에서는 커다란 잔에 얼음만 잔뜩 넣고 , 커피는 조금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 손님을 빨리 내쫓으려고 에어컨을 세게 틀고 커피를 조금 준다고 생각한 엄마와 친구들은 신문지를 두르고 , 오랫동안 버틴다 . 그리고 며칠 후 다른 커피숍을 찾아간 엄마와 친구들은 친절한 주인 아저씨에게 감탄하면서도 말이 많은데 …

Part ⓑ 엄마 , 그 걸 자르다 !

옷가지의 꼬리표를 보면 자르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엄마 . 스카프의 꼬리표를 자르다 스카프까지 잘라버려 속이 상한 채로 장보러 가지만 우리 동네 슈퍼 맘마로 뽑혀 , 상품으로 시계를 받는다 . 하지만 엄마는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시계의 추까지 떼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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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6화>

Part ⓐ 동동이가 수영장에서 !

동동은 한돌이와 둘이서 수영장에 가기로 한다 . 하지만 한돌은 감기에 걸려 나타나지 않고 송이와 단 둘이 가게 된 동동 . 동동은 어색함을 참지 못하는데 , 뜻하지 않게 송이와 워터 슬라이드를 같이 타게 된 동동은 …

Part ⓑ 닭꼬치 미스테리

모래집이 먹고 싶었던 엄마는 저녁 반찬으로 모래집 , 파 , 염통 등등의 닭꼬치를 사온다 . 그런데 , 엄마가 잠깐 나갔다 온 사이 , 닭꼬치가 절반이나 없어지고 엄마는 범인 색출에 나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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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7화>

Part ⓐ 엄마가 수영복을 입고!

엄마는 승민엄마와 시범기간 동안 시민 체육관에서 아쿠아빅스를 배우기로 한다. 아리는 엄마를 따라 아쿠아빅스를 배우러간다. 그런데, 수영복 위에 팬티를 입고 수영장에 나타난 엄마…. 강사를 따라하다 혼란 상태에 빠지는데…

Part ⓑ 엄마의 요리 비법

엄마의 음식에서 항상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아리. 일요일을 맞아 바쁜 엄마를 도와서 저녁을 준비하려고 하지만, 아리한테 불안을 느낀 엄마는 일일이 아리가 음식을 만드는 데 간섭하고, 아리의 오므라이스도 결국 엄마의 방식대로 완성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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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8화>

Part ⓐ 엄마의 칭찬으로 키우자 계획

미용실에서 잡지를 보던 엄마는 부모는 아이들을 좀더 칭찬해야 된다는 기사를 보고, 이제부터 아이들을 칭찬하며 키우기로 결심한다. 엄마는 화가 나도 참으면서 아이들에게 칭찬을 하지만 아리나 동동이한테는 그게 오히려 비꼬는 소리로 들리고, 엄마는 일주일만에 칭찬으로 키우기 계획을 접는다.

Part ⓑ 친구네 집

아리는 상지네 집에 놀러간다. 아리는 자신의 집과 너무도 다르게 으리으리한 상지네 집에 감탄한다. 그런데, 실내화와 화장실 슬리퍼를 바꿔 신은 아리는 그 사실을 감추려하지만 결국 들통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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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19화>

Part ⓐ 엄마의 걸음걸이

엄마는 자신의 걸음걸이가 곰 같다는 얘기를 듣고서 혼자 고쳐 보려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엄마는 승민엄마, 진주엄마와 함께 아름다운 걸음걸이 교실에 가서 걷는 법을 배워온다. 엄마는 새로 배운 걸음걸이를 식구들 앞에서 선보이지만 식구들의 반응은?

Part ⓑ 베란다에서 깜짝?!

엄마는 쓰레기장에 버려진 화분을 주워 베란다에서 키운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주워온 석류나무에 열매가 맺혀, 엄마는 그걸 보고 기뻐한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석류열매가 사라지고, 엄마는 범인을 찾기 위해 석류나무를 지켜보는데, 뜻밖의 범인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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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0화>

Part ⓐ 전기가 나가서…

여름 들어 전기 사용량이 늘자, 집안의 차단기가 자주 내려간다. 아리와 동동, 그리고 엄마는 서로에게 전기를 절약할 것을 강요하며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중에 아빠가 맛있는 딤섬(만두)을 가져오자, 그것을 전자렌지에 데워 먹기 위해 식구들은 집안의 전기를 모두 끄고, 그 모습을 본 아빠는 왜 불을 다 끄는지 의아해한다.

Part ⓑ 엄마, 빙글빙글 춤춰요?

엄마와 아리는 시장에 다녀오는 길에 까마귀 똥이 깔린 길을 요리조리 피해 달려간다. 그 모습을 친구인 소담이가 목격하고, 아리네 엄마가 보고 싶다는 상지와 함께 집에 놀러오는데, 엄마는 끈끈이 롤러를 들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벌레를 잡기 위해 이리저리 끈끈이 롤러를 휘두르고 계셨던 것. 이리하여 엄마의 전설이 또 하나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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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1화>

Part ⓐ 이상과 현실

주말 농장을 분양 받아, 아빠와 함께 야채 재배에 나선 엄마. 그 얘기를 듣고
승민 엄마와 진주 엄마는 멋지다며 부러워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많이 달랐다.

Part ⓑ 엄마 말의 위력

아리는 오리털 조끼를 사고 즐거워하는데, 엄마는 그걸 보고 구명조끼냐고 한다. 처음엔 그렇지 않은 것 같다가도 엄마의 말을 들으면 그런 것 같이 느껴진다. 이러한 엄마 말의 위력이 엄마 자신에게도 발휘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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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2화>

Part ⓐ 하루에 한가지씩 도와주기

엄마는 아리의 용돈을 올려주는 대신 하루에 한가지씩 집안 일을 도우라고 한다. 엄마는 아리에게 이런저런 일을 시켜보지만 아리가 하는 일마다 미덥지 못해 오히려 더 번거로워지자, 결국 자신의 엉덩이를 긁어달라고 한다.

Part ⓑ 자상하게 돌봐주세요.

같은 반 친구인 유진이 감기에 걸려 조퇴한다. 유진이네 집에 문병간 아리는 유진이를 자상하게 돌봐주시는 유진이의 엄마를 보고 부러워한다. 아리도 감기에 걸려 어리광을 부려보지만 엄마는 아리에게 그다지 신경 써 주시도 않는다. 그런데 며칠 후 동동이가 감기에 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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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3화>

Part ⓐ 평소와 다른 아빠

아빠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자 식구들은 이상하게 생각한다. 알고 보니 “인생론”이란 책의 영향을 받은 것. 그런데 이번엔 “인생론”을 읽은 엄마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Part ⓑ 갖고 싶은 누나

CD를 빌리러 집에 온 한돌이는 동동이한테 누나가 있단 얘기를 듣고 동동을 부러워하며 누나의 모습을 제 멋대로 상상한다. 하지만 동동이는 그런 한돌이에게 누나의 실체를 밝히려고 애를 쓰고, 결국은 누나의 험담을 하다가 아리한테 들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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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4화>

Part ⓐⓑ 테디베어 사랑의 축제(전편, 후편)

학교 축제 기간. 다들 축제 준비로 바쁜데, 아리가 소속된 테디베어 사랑은 시큰둥한 분위기다. 처음으로 축제를 맞는 1학년 후배, 주화는 좀더 특별한 축제를 준비하고 싶어하지만 다들 별다른 아이디어를 내놓지 못한다. 아리는 엄마의 충고에 따라 곰 인형 옷을 입고 광고할 것을 친구들에게 제안하고, 주화의 활약으로 전시회는 성공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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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5화>

Part ⓐ 몸짱 누나

한돌이의 수다로 인해 동동이네 누나가 예쁘다는 소문이 친구들 사이에 퍼져
동동이 주변이 아리 얘기로 소란스러워지는데….

Part ⓑ 엄마는 귀가 예민해.

엄마는 소리만 들어도 배가 맛있는지 없는지 알 정도로 귀가 예민하다.
그 외에도 엄마는 여러 가지 소리를 구분해 내, 가족들은 엄마의 귀에 감탄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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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6화>

Part ⓐ 동동이가 잠옷을 입고...!

잠결에 옷을 갈아입고 학교에 간 동동은 화장실에 갔다가 자신이 잠옷 바지를
교복 아래에 입고 왔단 사실을 깨닫는다. 잠옷을 입고 있다는 걸 들키면 창피를 당할까봐 동동은 필사적으로 잠옷을 숨기는데…

Part ⓑ 엄마가 백화점에서

할머니의 부탁으로 롤 케이크를 사러 백화점에 간 엄마는 이왕 나온 김에 차비를 뽑는다고 이것저것 필요한 걸 사는데, 정확한 사이즈를 모르는 엄마는 어림잡아 눈에 늘어오는 걸 집어든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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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7화>

Part ⓐ 네비게이션이 왔다.

길을 외우지 못하는 아빠와, 지도를 보고도 길 안내를 제대로 못하는 엄마.
그래서 두 사람의 목적지는 항상 설악산이다. 어느 날 차를 타고 외출한 아빠와 엄마는 그 문제로 또 싸우고, 아빠는 네비게이션을 구입한다.
하지만 아빠와 엄마는 네비게이션을 무시하고 멋대로 달리다
결국 또 설악산에 가고 만다.

Part ⓑ 그게 어디 있지?

작년에 샀던 주머니 난로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 엄마. 온 집안을 뒤져보지만 주머니 난로는 나오지 않는다. 엄마는 우연히 버스 안에서 주머니 난로를 넣어 둔 곳을 생각해낸다. 하지만 어묵에 넣을 국물용 멸치를 잊은 엄마는 이번엔 조미료(멸치 다시다)를 어디다 뒀는지 열심히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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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8화>

Part ⓐ 엄마의 일석삼조

엄마는 자신은 항상 한가지 일을 하면서 몇 가지의 효과를 노린다고 자랑한다.
하지만 엄마가 하는 일들을 하나하나 따져보면 실상은 그렇지 않은데…

Part ⓑ 졸려, 졸려.

비디오를 보다가 늦잠을 잔 아리는 겨우겨우 지각을 면한다.
체육 수업이 끝난 뒤 물리 시간.
졸음이 마구 쏟아지자 아리는 졸음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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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29화>

Part ⓐ 사나이의 우정

동동은 꾸물대다 늦어서 학교까지 뛰어가다 한돌을 만난다. 어차피 늦은 것 걸어 가자던 한돌은 수학선생님이 지각생에게 문제 풀기를 시킬 거라는 동동의 얘기에 동동을 배신하고 뛰어간다.
동동과 한돌은 서로 먼저 도착하려고 엎치락 뒤치락하다 둘 다 수학 선생님한테 걸려서 벌을 선다. 그런데 갑자기 한돌이 코피 흘리는데…

Part ⓑ 엄마는 나중에 말해요.

중요한 사실을 나중에 말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엄마. 밖에 나가서도 같은 실수를 저지른다. 하지만 어떤 때에는 그 사실을 말하지 않고도 지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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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0화>

Part ⓐ 엄마의 습관

엄마는 좋은 것일수록 아끼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아까다 보면 오히려 더 못쓰게 될 때가 있어서 아리는 엄마를 말리지만 엄마는 좀처럼 자신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

Part ⓑ 몇 번이나 확인

옆집에 도둑이 들자, 단비 엄마는 몇 번씩이나 문단속을 확인하게 된다. 엄마, 승민 엄마, 진주 엄마는 이런 단비 엄마를 달래기 위해 비슷한 경험을 얘기하지만 단비 엄마의 경우와는 전혀 다르다. 엄마의 권유로 집에 놀러오게 된 엄마 친구들. 현관문이 열려 있어 놀라지만 사실은 엄마가 현관문을 열고 나갔던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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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1화>

Part ⓐ 주화의 남자친구

동아리 후배 주화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테디베어 사랑 동호회 친구들은 모두 충격 속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리는 주화의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Part ⓑ 동동이는 경품권 당첨의 달인

시장에서 이불을 사고 경품권을 받아온 엄마는 식구들 중에서 유난히 경품 당첨에 운이 따르는 동동이에게 경품 뽑기를 맡긴다. 14번의 도전에서 동동이 따낸 경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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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2화>

Part ⓐ 엄마,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엄마는 가족끼리 모여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하지만 식구들은 각자 제 할 일로 바쁘고, 그나마 시간이 있는 동동은 왠지 시큰둥하다. 이에 서운함을 느낀 엄마는…

Part ⓑ 이제 몇 밤 자면…

새해가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엄마는 새해 맞기 위해, 대청소하랴, 음식준비 하랴 마냥 바쁘다. 그런데, 바쁜 엄마와 달리 빈둥빈둥 거리는 아리와 동동. 엄마는 아이들에게 대청소를 도우라고 소리 치지만 아리와 동동은 청소할 마음이 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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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3화>

Part ⓐ 엄마는 무게를 딱 맞춰요.

늘 무게를 딱 맞춘다고 자신하는 엄마는 저울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무게를 잰다. 하지만 정작 계산대에 올려놓으니, 엄마의 어림짐작과는 무게가 다른데, 엄마는 무게를 맞추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저녁 시간, 아리의 우편물을 놓고 250g 넘나, 안 넘나를 놓고, 아빠를 제외한 식구들의 무게 재기 소동이 벌어지는데…

Part ⓑ 이상한 그 아이

동동이네 반 여울이는 밥을 먹을 때 냄새를 킁킁 맡는 등 이상한 행동을 일삼아 여자애들 사이에서 “견”이라고 불리며, 따돌림을 당하는데 동동은 그런 여울이의 행동이 싫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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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4화>

Part ⓐ 엄마가 명동에서!

판매원들에게 약한 엄마는 상대방이 뭘 권하면 거절하지 못하고 사오기 일쑤다. 승민엄마와 오랜만에 명동에 나간 엄마는 직원들의 권유에 넘어가지 않고 꿋꿋이 쇼핑을 하려하지만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데….

Part ⓑ 전화 전쟁

아리는 긴 전화통화를 자주 하는데, 이에 불만이 많은 엄마는 전화를 빨리 끊으라고 다그친다. 아리와 엄마 사이에 긴 전화 통화를 둘러싼 전쟁이 벌어지고
매번 아리의 패배로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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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5화>

Part ⓐ 자전거를 도둑맞았다!

아리는 새로 산지 얼마 안 된 자전거를 잃어버린다.
전철역 보관소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 보여 파출소에 도난 신고서를 내고 집에 가는데 엄마의 반응은…?

Part ⓑ 여울이, 마카로니

동동이네 같은 반 친구인 여울이는 특이한 아이. 여울이의 특이한 행동을 둘러싸고 동동이와 한돌이 채연이가 서로 얘기를 나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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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6화>

Part ⓐ 엄마는 운이 좋아.

요즘 관상을 공부한다는 승민 엄마가 엄마의 손금과 관상을 보고
엄마는 운이 좋다고 말한다. 그 얘기를 들은 엄마는 아리한테 자랑을 하면서
일이 잘 풀리면 모두 엄마의 운이 좋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Part ⓑ 선인장은 보고 있다.

어느 날 아리가 선인장을 사오는 데, 엄마는 가시에 찔릴까봐 무서워한다.
선인장을 두려워하던 엄마는 점점 선인장에 마음이 쏠리게 되고,
서점에 가서 선인장에 관한 책도 찾아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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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7화>

Part ⓐ 동동이 팬클럽.

동동이를 짝사랑하는 송이가 은별이와 함께 팬클럽을 결성한다.
그리고 발렌타인을 결전의 날로 삼고, 선물을 전할 계획을 세우지만
여울이로부터 충격적인 얘기를 듣는데…

Part ⓑ 엄마, 어떻게 알았어요?

아리한테는 소변을 보고 싶어도 참는 버릇이 있다. 그런데, 엄마는 척 보기만 해도 아리가 소변을 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 이외에도 아리가 편지를 깜빡 잊고 부치지 않았다는 것까지 알아 맞추는데, 아리는 엄마가 그것을 어떻게 아는지 궁금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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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8화>

Part ⓐ 발렌타인 데이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한돌은 한달 전부터 초콜릿을 좋아한다고 외치고 다닌다. 동동이에게 초콜릿과 마수코트를 주려는 송이는 여울이의 얘기로 인해 초콜릿을 줄지 말지 고민한다. 대망의 발렌타인 데이. 한돌과 동동은 같은 반 여학생한테 우정의 초콜릿을 받고, 결국 송이는 초콜릿을 전해주지 못한다.

Part ⓑ 아빠가 경주에서 사오신 선물

아빠가 경주로 출장을 가시자 다른 식구들은 선물을 기대하지만 예전에 아빠가 사오신 돼지 족이 환영받지 못한 이후로 아빠는 선물을 안 사오시게 됐다. 아빠가 돌아오시는 날, 아빠는 예상과 달리 선물을 사오시지만 선물을 받은 식구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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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39화>

Part ⓐ 아빠는 버리기 대장

아빠는 술에 취하면 온 집안의 물건을 버리는 버리기 대장으로 변신한다.
아빠의 술버릇이 도지면 집안 식구들은 뒤처리를 하느라 골치가 아픈데…

Part ⓑ 새 쿠션

그 동안 사용하던 쿠션이 오래 돼 냄새가 나자, 엄마는 새 쿠션을 사오신다.
하지만 새 쿠션에 대한 아리와 동동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다.
그래서 새 쿠션에 대한 평가를 아빠한테 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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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0화>

Part ⓐ 엄마, 가는 김에 가는 김에

엄마는 랩 하나를 사러 슈퍼에 가기가 억울해 가는 김에 여러 가지 볼일을 본다. 그런데, 아빠가 즐겨 마시던 커피가 떨어진 날, 아리는 학교 다녀오는 길에 커피를 사오겠다고 하지만 깜빡 잊고 만다. 엄마는 커피 하나 사러 가기가 아까워 세탁소에 맡길 와이셔츠를 들고 나가는데…

Part ⓑ 따뜻한 내복

올 들어 가장 추운 날, 엄마는 아리에게 엄마의 내복을 입고 가라고 하지만 1교시 체육 시간이 마음에 걸린 아리는 그냥 나갔다가 감기에 걸린다. 엄마는 새로 문을 여는 빵집에서 공짜 식빵을 받기 위해 중무장하고 나간 덕에 산착순 50명 안에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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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1화>

Part ⓐ 화이트 데이

엄마는 동동에게 초콜릿을 받았으니 답례로 선물을 해야한다고 부추킨다.
하지만 동동의 반응은 시큰둥한데…

Part ⓑ 엄마는 설레는 마음을 잊어버렸어요.

아리는 방청소를 하다 옛날 좋아했던 그룹의 팜플렛을 보고 그 땐 그렇게 가슴 설렜는데 시간이 지나면 빛 바랜다는 사실을 서글퍼한다. 그 얘기를 엄마한테 했지만 엄마는 이해를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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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2화>

Part ⓐ 벚꽃 피다

아리네 학교 길에 벚꽃이 핀다. 아리와 원중은 벚꽃을 감상하는데, 아리네 학교 선생님이 벚꽃이 보기 좋은 건 한순간이라고 말한다. 다들 그 얘기를 이해하는 듯 하면서도 선생님이 진짜 말하고 싶은 내용과는 조금씩 어긋나는데…

Part ⓑ 엄마, 마음을 비우세요.

엄마는 서예를 배우면서 마음을 비우고 차분하게 글씨를 쓰려하지만 온갖 잡생각이 떠올라 글씨를 쓰기가 좀처럼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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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3화>

Part ⓐ 동동이와 참치 통조림

엄마는 아리한테 엄하고, 동동이한테 너그럽다. 아리는 안 되는 일도
동동이가 저지르고 나면 어쩔 수 없다며 넘어가기가 일쑤다.
같은 남매인데 차별 대우를 받자 아리는 화가 나는데…

Part ⓑ 뭘 선물할까?

서예 교실 친구인 예나 엄마한테 늘 뭔가를 받기만 하는 엄마, 다음 주 주말이
예나 엄마의 생일이라는 얘기를 듣고, 선물을 하려 하지만 무엇을 줘야할지 마땅치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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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4화>

Part ⓐ 동동이는 숨은 팬

동동이와 한돌, 정식, 시우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해 얘기한다.
하지만 별로 인기 없는 연예인을 좋아하는 동동은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다며 숨기는데…

Part ⓑ 엄마, 시어요.

매일 저녁 반찬을 걱정하는 엄마. 이틀 연속 김밥을 주는가 하면,
몸에 좋다는 식초콩을 사와 후식으로 먹게 한다. 하지만 아무도 식초콩을 먹지 않자, 결국 그 식초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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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5화>

Part ⓐ 아빠, 수염

황금 연휴 기간, TV 광고를 보다 아빠는 수염을 기르기로 한다.
아빠의 수염을 보고 가족들은 제 각각 다른 반응을 보이는데…

Part ⓑ 크게, 크게

동동은 한창 성장기에 접어들어 교복 바지도 작아지고, 운동화도 작아지고,
먹는 양도 많이 는다. 엄마는 금방금방 못 쓰게 된 옷과 운동화가 아까워
뭐든 크게, 크게 입고 신으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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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6화>

Part ⓐ 아빠, 전집을 사다.

아빠는 책을 미처 다 읽지도 않으시고 전집을 사시는 버릇이 있다. 어느 날 아리는 아빠가 책을 제대로 읽는지 시험해 보기 위해, 책갈피 위치를 바꾸고, 1권과 2권을 바꿔치기 한다. 그 탓에 아빠는 읽던 책을 내던지고 또 새 전집을 사고, 아리는 아빠가 읽다 그만둔 책을 읽는 처지가 되는데…

Part ⓑ 엄마, 버스에 타야돼요.

엄마는 잡지에서 아시아 마담의 우아한 휴일이라는 기사를 보고, 자신도 우아하게 하루를 보내려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버스를 타기 위해 분주히 뛰기 시작하면서부터 엄마의 하루는 우아함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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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7화>

Part ⓐ 내 친구 선남이

선남이는 항상 차분하고 어른스럽다. 그에 비하면 아리는 어린애 같아서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 이 두 사람이 사이가 좋은 건 누가 보기에도 불가사의한데…

Part ⓑ 엄마의 낮잠을 방해하는 것

이웃 공사장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엄마는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시끄러운 소리를 피해 담요를 뒤집어쓰고 누워 있는 엄마한테 아리는 잠을 잤냐고 묻지만 엄마는 기절해 있었다고 주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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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8화>

Part ⓐ 선남이표 다이어트

요즘 살이 찐 아리는 선남이한테 다이어트 선언을 한다. 하지만 선남이는 아리는 다이어트를 못할 거라고 말한다. 그래도 다이어트가 하고 싶은 아리는 선남이한테 비법을 전수 받는데, 과연 아리는 다이어트에 성공할까?

Part ⓑ 엄마는 크게 부풀려서 말해요.

엄마는 늘 뭐든 크게 부풀려 말한다. 가볍게 다리는 떠는 것도 엄마가 흉내를 내면 마치 코끼리 같다. 엄마는 아리를 위해서 잔소리를 한다고 하지만 아리가 보기엔 자신에게 스트레스는 푸는 것으로밖에는 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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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49화>

Part ⓐ 그 이름도 새봄이

아리네 반 친구인 새봄이의 주위에는 언제나 봄바람이 살랑살랑 분다. 하지만 그것이 가끔 거친 바람이 되기도 한다. 새봄이는 남들의 성의를 무신경하게 무시하면서도 자신이 상처 입은 일엔 민감해지는데…

Part ⓑ 무서운 알몸

아리네 엄마, 아빠는 목욕을 한 뒤 알몸으로 집안을 어슬렁댄다. 보기 민망한 아리와 동동은 엄마, 아빠에게 뭐라고 하지만, 엄마는 아이들의 심정을 이해한 듯 하면서도 그렇지 못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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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0화>

Part ⓐ 엄마는 등산을 하고 싶대요.

엄마의 친구 승민 엄마는 요즘 등산에 열심이다. 엄마도 같이 등산을 하자는 얘기를 듣고, 새로 장비를 마련해 등산에 도전해 보려고 하지만 아빠가 등산을 하는 건 좋아도 쓸데없이 물건을 사들이지 말라고 하자, 엄마는…

Part ⓑ 새근새근 자는 얼굴

엄마는 낮잠을 자면서도 잠꼬대를 하거나 몸부림을 치는 둥 잠버릇이 나쁘다.
하지만 엄마한테 이런 얘기를 해봤자 자신은 돌부처처럼 얌전히 잔다며 부정을 하는데, 엄마는 도대체 어떤 꿈을 꾸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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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1화>

Part ⓐ 벌레가 들어간 비프 스튜

여전히 기이한 행동을 일삼는 여울이. 급식으로 나온 비프 스튜에서 벌레가 나오자 담임 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말렸지만 무시하고 다 먹어치운다. 채연이는 그런 여울이를 보고 이상한 것과 개성적인 것은 어떻게 다른지 고민하는데…

Part ⓑ 엄마는 잔소리 기계

엄마는 사소한 일로 매일 같이 아리와 동동이에게 잔소리를 퍼부어 댄다. 어느 날, 아리와 동동이 엄마의 주의 사항을 지켜 잔소리할 거리가 없자, 엄마는 기분이 이상해진다. 결국 엄마는 조그만 꼬투리를 잡아 잔소리를 시작하고,
아리와 동동은 그런 엄마를 잔소리하는 기계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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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2화>

Part ⓐ 동동, 시험 전에

기말 고사를 앞두고 시험 공부를 하는 동동. 집중이 잘 안 되자,
휴지를 쓰레기통에 넣는 것으로 자신의 행운을 점쳐 보는데…

Part ⓑ 엄마의 빨래하는 순서

단비네 집에서 리모델링 했다는 얘기를 듣고 친구들과 놀러간 엄마.
단비 엄마가 빨래는 세 번에 나눠서 한다는 얘기를 듣자
자신은 빨래를 세 번에 나눠서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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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3화>

Part ⓐ 엄마는홈쇼핑중독이래요

동동은 덤벨을 갖고 싶어 엄마를 조르지만 엄마는 별도움이 안 된다며 사주시지 않는다. 하지만 엄마는 동동이 보기에 별로 도움이 안 되는 물건을 재미있다는 이유만으로 사들이고 이를 본 동동은 화가 나는데….

Part ⓑ 요주의인물,안새봄!

반에서 제일 가는 미소녀, 안새봄. 선남이는 새봄이를 요주의 인물로 꼽는데, 이유는 새봄이의 부드러운 미소에 취해 다들 새봄이의 말에 따라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것. 하지만 그 말에 따른 결과는 비참하고, 아리 역시 새봄이의 마수에 걸려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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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4화>

Part ⓐ 반찬의 법칙

우리 집에는 반찬의 법칙이 있다. 동동은 그 동안의 관찰과 통계를 결과로 우리 집의 반찬의 법칙을 알아낸다. 하지만 어느 날 동동이 세운 법칙에 어긋나는 반찬이 식탁에 오르는데…

Part ⓑ 눈길이힐끗

아리는 선남으로부터 힐끗거리는 시선이 추하다며 주의하라는 말을 듣는다. 아리는 선남의 말대로 조심하려 하지만 원중의 반쯤 열린 바지 지퍼에 자꾸 시선이 간다. 집에 돌아와 엄마와 그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데, 엄마는 힐끗대지 않는 건 숙녀의 요령이라며 자신의 집에 찾아온 손님의 선물에 눈길을 주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고 자랑한다. 그런데, 마침 집에 손님이 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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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5화>

Part ⓐ 아빠는덜렁이래요

어느 날 회전 초밥집에 간 엄마와 아빠. 아빠는 얼떨결에 옆 사람의 컵에 담긴 물을 마시고, 또 전철역에서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둥 덤벙대다 실수를 연발한다. 엄마의 얘기를 전해들은 아리와 동동은 아빠가 밖에서 항상 일을 저지르지 않을까 걱정하는데….

Part ⓑ 부탁이야,칭찬하지마

칭찬을 들으면 쑥스러워서 금방 부정하고 나서는 아리는 고민을 하다, 칭찬에 따라 적당히 대응할 수 있는 농담을 연구해 표로 만든다. 하지만 그런 아리를 보고 선남은 아저씨 같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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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6화>

Part ⓐ 모공팩

선남이 팩을 한다는 얘길 듣고 호기심이 생긴 아리는 평소에 관심 있게 봐온 모공 팩에 도전한다. 하지만 피지가 별로 나오지 않자 엄마에게 붙여보라고 하는데…

Part ⓑ 엄마는뭐든아빠한테물어봐요

집안의 사소한 일에서 다른 집 쓰레기 봉투 사이즈까지 아빠한테 물어보는 엄마.
하지만 정작 중요한 일은 아빠한테 비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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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7화>

Part ⓐ 명절선물

명절이 다가오자 선물세트가 도착한다. 맛있는 반찬거리를 기대하던 엄마는 수건 세트가 오자 크게 실망하는데 다음날 다시 선물세트가 오자 크게 기뻐하지만 보낸 사람의 이름을 보고 놀란다. 5년 동안 항상 똑같이 맛없는 젤리선물을 보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름이 아리동동이라 맛도 안 보고 감사인사를 하는 통에 계속 같은 선물만 보내는 것, 엄마는 가족들의 성화에 젤리를 보내지 말라고 전화하려 하지만 용기를 내고 계속 망설이고 그 때 마침 선물을 보낸 장본인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엄마는 결국 아무 말 못 하고 아이들이 좋아한다며 거짓말을 하고 만다.

Part ⓑ 아리,수영복을사다

아리는 열일곱살의 여름이 왔다며 수영복이 세 벌 이하인 사람은 여름을 의미있게 보내지 못 한다는 윤아와 아이들의 말에 학교 수영복밖에 없다는 사실이 신경이 쓰인다. 모두 수영복이 여러 벌 있다는 사실에 고민하던 아리는 달래의 권유에 결국 상가에 가서 못 이기는 척 수영복을 산다. 연두색 수영복을 본 엄마는 그냥 보통이라며 개구리 같다고 하지만 아리는 그래도 마냥 좋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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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8화>

Part ⓐ 동동,생각을하다

급식시간, 동동은 한돌이 생각없이 반찬을 많이 퍼주자 나중에 모자랄 것을 걱정해 자신이 자리를 바꿔서 남은 아이들의 숫자에 맞게 정확하게 계산해서 반찬을 퍼주고 이를 본 송이는 멋있다며 난리다. 하교길, 한돌은 동동에게 새로 생긴 비디오 가게에 가자고 하고 동동은 집에 전화해야겠다며 공중전화 앞에 줄을 선다. 일부러 한줄서기를 한 동동의 뒤에 예쁜 아가씨가 줄을 서는데 험악한 인상의 남자가 둘을 무시하고 옆에 그냥 선다. 한돌은 따끔하게 말을 하라고 부추기지만 동동은 용기가 나지 않고 겨우 말을 붙인 순간 공중전화의 자리가 비고 먼저 전화를 쓰겠다는 말에 양보하고 만 동동은 다시 차례를 기다리는 신세가 되고 만다.

Part ⓑ 뭐든지뜯어고치는모녀

승민엄마와 백화점에 간 엄마는 50퍼센트 세일이라는 말에 혹해서 끈이 너무 긴 핸드백을 뜯어고치면 된다며 기어이 사서 돌아온다. 구멍을 뚫어서 어깨끈은 맞지만 남은 부분이 바닥을 치는 통에 신경이 쓰인다. 한편 아리는 소매가 긴 셔츠를 사와서 접어서 입으면 된다고 한다. 동동은 그런 모녀가 한심하기만 한데... 그날 밤 사전이 잘 펼쳐지지 않자 아리는 책장을 다 구기고 결국 사전은 부피가 늘어나 덮어지지가 않는다. 아리는 끈을 달아서 묶으면 되겠다며 엄마와 또 신나서 얘기를 하고 동동은 아연실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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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59화>

Part ⓐ 불꽃놀이를어디서볼까?

더워서 꼼짝않고 누워있던 아리에게 원중의 전화가 온다. 원중은 놀이공원 입장권이 있으니 불꽃놀이 보러 중학교 동창끼리 가자고 제안한다. 드디어 불꽃놀이 당일 원중은 배탈이 나서 오지 못 하고 아리, 혜정, 태규는 밖에서 불꽃놀이를 보러 가기로 결정한다. 아리는 좋은 곳을 안다며 아이들을 끌고 가지만 건물공사를 위해 언덕을 깎아낸 상태, 아리는 다른 곳이 있다며 아이들을 끌고 가지만 가는 길에 중학교 때 놀던 연못이 없어진 것을 본 아이들은 실망한다. 드디어 음료수까지 사들고 아파트 비상계단으로 가지만 없던 건물이 생겨 불꽃놀이는 잘 보이지도 않고 사람들이 많아 정신이 하나도 없다.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음료수를 마시던 아이들 앞에 불꽃놀이의 마지막 피날레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Part ⓑ 한밤중에생긴일

여름방학이 되자 동동은 매일 밤늦게 자서 늦잠자고 엄마는 동동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고 엄명을 한다. 꼼꼼한 동동은 덜렁대는 아리 때문에 화가 나지만 아리는 들은척만척이다. 그날 밤 또다시 한밤중까지 만화를 보고 놀던 동동은 배가 고프자 부엌에 나온다. 엄마에게 들킬까봐 조심조심 국수를 삶던 동동 앞에 아리가 나타나고 아리는 동동의 국수를 다 망쳐놓고 자기 몫을 챙겨 자기 방으로 간다. 혼자 남은 동동만 엄마에게 걸려 혼이 나고 엄마는 동동을 들여보낸 뒤 국수를 삶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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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0화>

즐거운여름엠티!

아리는 여름엠티를 간다는 사실에 신이 나고 엄마는 여행만 갔다하면 넘어지고 배탈나고 하니 조심하라고 한다. 드디어 출발하는 날, 엄마는 아리를 붙들고 비닐도 가져가라 화장지도 가져가라 호들갑을 떨고 아리는 헐레벌떡 집을 나선다. 늦게 도착한 아리는 겨우 차를 타고 출발하지만 엄마 말대로 넘어지고 배탈나고 엄마가 준 화장지까지 쓰면서 엄마 말이 맞아들어간다는 생각을 한다. 펜션에서 차가 마중나오지 않아 자전거를 타고 펜션에 가느라 지친 아리는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호들갑떨다 넘어지고 높은 바위에서 떨어지며 수난을 겪는다.
물에 빠진 아리는 엄마가 준 비닐시트를 걸치고 팬티를 바비큐 불판 위에서 말리려 하지만 자리를 비운 사이에 팬티는 다 타고 만다. 팬티를 안 입은 아리는 조심스럽게 사진을 찍고 펜션으로 돌아온다. 전골재료가 준비되어 있지만 전골요리법을 모르는 아리는 고기를 먼저 굽지 않고 국물부터 넣는 바람에 전골은 엉망이 되지만 생각외로 맛은 그럴듯하다. 엠티 가서 찍은 사진이 나오자 아리는 엄마에게 자랑하다 동동이 사진을 보고 놀라자 팬티를 안 입은 사실이 들켰나 걱정하지만 뒤에 선 커다란 곰을 보고 가족들 모두 할 말을 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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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1화>

Part ⓐ 여름방학은안타까워

방학이 돼 동동의 얼굴을 볼 수 없게 된 송이는 안타까워 어쩔 줄 몰라하다, 집에 걸려온 잘못 걸린 전화에 힌트를 얻어 동동이네 집에 전화를 잘못 건 척하고 동동이의 목소리를 녹음하려 한다. 하지만 자꾸 전화가 한번만 울리고 끊어지자, 엄마는 장난 전화인 줄 알고 받아서 혼을 내주려 하는데…

Part ⓑ 아리의여름방학목표

선남의 충고에 따라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여름방학 목표를 설정한 아리. 목표에 따라 하루 할당량을 나눠보지만 날이 갈수록 진도는 안 나가고 할당량만 자꾸 늘어난다. 엄마는 그런 아리에게 새로운 목표를 세워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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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2화>

Part ⓐ 이상형의남자친구

동네 여름 축제에 여자끼리 가게된 아리와 선남.
커플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다 이상형의 남자친구에 대해 얘기하는데…


Part ⓑ 동동이의 팬티

정식이의 팬티가 부러웠던 동동은 엄마에게 줄무늬 트렁크 팬티를 사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엄마는 동동이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팬티를 사오고, 결국 동동은 엄마와 함께 팬티를 바꾸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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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3화>

Part ⓐ 냉장고여는법

날씨가 더워지자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게 된 아리와 동동. 하지만 엄마는 냉장고 안의 음식이 상한다며 냉장고 문을 20도 각도로, 1초 이상 열어놓지 못하도록 한다. 아리와 동동이는 엄마의 잔소리가 무서워 냉장고 안의 간식을 꺼내지 못해 답답해하다, 엄마한테 냉장고 안의 음식 꺼내는
방법을 전수 받지만 두 사람에겐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데…


Part ⓑ 코털의혹

동동은 아리가 수건을 쓰고 난 다음 수건에서 자그마한 털을 발견한다. 동동은 그 털을 코털이라 의심하고 아리를 다그치지만 아리는 눈썹이라고 우긴다. 그러던 중 동동은 한돌이 아직도 아리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는 걸 보고 아침의 코털 사건에 대해 얘기한다. 우연히 얘기를 엿듣게 된 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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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4화>

Part ⓐ 송이는신경이쓰인대요

송이는 동동이와 얘기를 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개학 첫날부터 아침 일찍 나와 교문 앞에서 동동이를 기다린다. 하지만 마음대로 얘기할 기회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그러던 중 동동이와 여울이가 재미있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이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자꾸 신경이 쓰이는 송이는 여울이에게 묻지만…

Part ⓑ 아빠는성격이급해요

아빠는 엘리베이터가 내려오지 않자 몇 번씩 버튼을 누르고, 문이 천천히 닫힌다고 마구 끌어당기고, 목욕물이 다 차지도 않았는데 욕조에 들어가는 등, 성격이 급해서인지 뭘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신다. 하지만 그런 아빠도 어떤 때는 마냥 기다리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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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5화>

Part ⓐ 엄마는몰아넣기대장

엄마는 뭐든 한 곳에 몰아넣는 걸 좋아한다. 밤중에 쓰레기를 모으던 엄마는 쓰레기 봉투를 아끼기 위해 하나의 쓰레기 봉투에 온 집안의 쓰레기를 몰아넣는다. 그리고, 그 봉투의 입구를 묶기 위해 비장의 기술을 보여주는데…

Part ⓑ 원중이의향수

어느 날 여자용 향수를 뿌리고 나타난 원중이. 사랑에 빠졌다는 원중은 그 상대인 아르바이트하는 곳의 선배가 뿌리고 다닌다는 향수와 똑같은 향수를 사서 뿌리고 다니는 것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실연을 당한 원중은 그 향수를 아리에게 준다. 아리는 향수를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고민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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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6화>

Part ⓐ 엄마의십자말풀이

잡지의 십자말 퀴즈를 풀어 응모하면 10만원 상금을 준다는 문구에 솔깃해진 엄마는 아리와 둘이서 열심히 십자말 퀴즈를 풀지만 잘 풀리지 않는다. 하지만, 동동은 아리와 엄마가 고민하던 문제를 술술 풀어내고, 결국 엄마는 동동이한테 모든 걸 떠맡긴다. 그런데, 문제를 다 풀고 보니…

Part ⓑ 어깨주무르기

아리가 어깨 결려하던 모습을 본 선남은 자신해서 아리의 어깨를 주물러준다. 하지만 아리의 어깨를 주무르던 선남은 갑자기 화를 내며 아리를 때린다. 여전히 어깨가 결린 아리는 엄마한테 어깨를 주물러 달라고 부탁하지만 어깨 결린 적이 없다는 엄마는 어깨를 제대로 주무르지 못하고, 어쩌다 아리가 엄마의 어깨를 주무르게 되는데, 거기서 아리는 선남과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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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7화>

Part ⓐ 심부름하기

비가 오는 날, 엄마는 꼼짝하기 싫어서 식구들한테 심부름을 시킨다. 그런데, 아리는 아무 거나 짚이는 대로 사오고, 동동이는 너무 따지다 아무 것도 못 사오자 엄마는 잔소리를 해댄다. 하지만 그런 엄마의 잔소리도 통하지 않는 아빠가 있었으니…

Part ⓑ 착각도심하셔

오랜만에 우연히 옛날 친구를 만난 엄마. 엄마는 그 친구한테서 고등학교 다니는 딸을 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단 얘기를 듣고 자신이 젊어 보인다는 얘기로 착각한다. 그리고 엄마의 착각은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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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8화>

Part ⓐ 아리와가지의관계

자신의 까만 피부가 고민인 아리, 동동이의 피부는 하얀데, 자신만 까만 이유를 궁금해한다. 그런 아리에게 엄마는 아리를 임신했을 때 가지를 많이 먹어서 아리의 피부가 까매졌다고 하는데, 다음 날 학교에서 그 얘기를 했다가 창피만 당한다. 집에 돌아온 아리는 엄마한테 따지는데…

Part ⓑ 걸레질하시는아빠

일요일, 갑자기 걸레를 들고 청소를 시작하신 아빠, 온 집안을 반짝반짝 윤이 나게 청소하기 시작하신다. 하루 종일 집안을 청소하신 아빠는 엄마한테 평소에 청소 좀 깨끗이 하라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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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69화>

Part ⓐ 아리의용돈이올라가다?!

친구들의 용돈이 얼마인지 알고 충격을 받은 아리는 엄마한테 용돈을 올려 달라고 [금칙어]보지만 아리가 버린 옷까지 입어가며 절약하는 엄마를 보고는 자신도 절약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선남의 말을 듣고 엄마가 얼마 전 온천 여행에 다녀왔단 사실을 떠올린 아리는 다시 용돈을 올려달라고 엄마한테 따지지만…

Part ⓑ 아아,눈부셔!

버스에서 자신의 볼펜을 주워준 같은 반 친구 철연이를 좋아하게 된 아리. 철연이를 볼 때마다 철연이가 너무나 눈부시게 빛나 쳐다볼 수 없을 정도다. 사랑에 계절에 사랑에 빠진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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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70화>

Part ⓐ 여울이는거짓말을안해

시험 날 아침, 아리는 벼락치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고, 미리 공부를 해둔 동동이는 여유만만하다. 그런데, 한돌이의 실수로 시험 범위를 잘못 알았던 동동이는 시험 직전 벼락치기를 하고, 반 친구들은 입버릇처럼 공부를 하나도 안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결과가 나오고 보니, 공부 안했다는 거짓말을 안 한 건 빵점을 맞은 여울이 뿐이었다.

Part ⓑ 기계는살아있다?!

복사기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자 복사기에 화풀이를 하는 아리. 선남은 그런 아리를 보고 기계를 부드럽게 살살 다뤄야한다며 복사기에 말을 건다. 집에 돌아온 아리는 엄마에게 선남이하고 있었던 얘기를 하며 웃다가 청소기가 움직이지 않자 선남이 말대로 청소기에게 부드럽게 말을 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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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71화>

Part ⓐ 아빠와엄마의온천여행

모처럼 큰 맘 먹고 온천 여행을 떠난 아빠와 엄마. 하지만 아빠와 엄마가 도착한 호텔은 그럴싸한 겉모습과 달리 손님 하나 없고, 온천은 얼음장에, 음식까지 햄버거 스테이크가 나오는 등 투자한 돈에 비해 너무나 형편이 없었다. 그런 호텔에서도 볼만한 게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아름다운 경치였다.


Part ⓑ 아아,창피해

좋아하는 철연이로부터 본격적인 카레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질문을 받고 한마디도 대답 못한 아리는 본격적인 카레 만들기에 도전해 보지만 실패한다. 그 일이 있은 후 아리는 이제부터 조금씩 달라지기로 결심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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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72화>

Part ⓐ 요즘애들은

엄마는 걸레로 얼굴을 닦는 엄마에게 더럽다는 아리를 결벽증으로 몰아붙이고, 또 엄마가 사준 우산이 아줌마틱해서 싫다고 하자 유명 상표만 좋아한다는 식으로 얘기한다. 아리는 친구들과 그런 엄마에 대해 얘기하며 어른들의 요즘 아이들 타령을 비판한다. 그리고 어느 날, 아리네 집에 승민 엄마와 진주 엄마가 놀러와 아줌마들의 수다가 시작되는데…


Part ⓑ 동동이와마요네즈

저녁을 조금밖에 먹지 않아 배가 출출한 동동인 밤중에 자신의 방에 빵을 가져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다. 배가 부른 동동인 그만 자자며 드러눕는데, 갑자기 등뒤에서 뿌직 소리가 난다. 마요네즈병이 있다는 걸 깜빡 잊고 그 위에 누워버린 동동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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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73화>

Part ⓐ 인생은접시돌리기

엄마는 장보러 가면서 시험 전날이라며 공부하는 아리에게 집안 일을 시키기 위해 인생은 접시돌리기라며, 한번의 하나의 접시를 돌릴 게 아니라 여러 개의 접시를 돌려야 한다고 설교한다. 그리고, 아리에게 빨래 개기, 설거지, 밥짓기를 시키는데…

Part ⓑ 미래를위한상자

아리는 장래 혼자 살 것을 대비해 예쁘고 앙증맞은 살림살이들을 모은다. 그걸 본 엄마는 처음엔 물건들을 탐내다가 다음엔 안 쓰는 집안 살림살이들을 보태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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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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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무。솔이〃 | 작성시간 07.12.29 올릴거 없으면 올리지말지 -_-;;
  • 작성자범단2기ewlsghd♥ | 작성시간 08.01.09 헉..
  • 작성자원무지현이 | 작성시간 08.03.04 죽어~~~~~~~~~~~~~~
  • 작성자&시범단총주장& | 작성시간 09.07.08 쓰기가 히들겠네..
  • 작성자꽃보다지민 | 작성시간 09.08.03 저걸 어떻게 올렸지? 손아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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