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음료수병을 활용해 나만의 물조리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싸인펜과 스티커를 이용해 예쁘게 꾸미며 자신만의 특별한 물조리개를 완성해 보았습니다.
옥상 텃밭 채소들에게 물을 주어 보았어요. 물이 나오는 모습을 신기해하며 즐겁게 물을 주었고, 채소들이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도 표현해 보았습니다.
직접 만든 물조리개로 식물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과 생명에 관심을 가지고, 식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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